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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윤현민에게 쫓겨난 사연

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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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N 계탄 날] 

출처넷플릭스

2월 4일 오전, 이곳은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 넷플릭스 찐덕후 에디터N이 계 타고 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 제작발표회가 열린 바로 그 현장,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제작발표회를 지켜본 에디터N이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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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 미리 도착한 윤현민, 고성희와 이상엽 감독, 류용재 작가. 먼저 사진 촬영에 나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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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히히
두 배우 모두 포즈 장인들일세. 
가렌드 하나 쥐어줬더니 케미 넘치는 사진들을 만들어내는 윤현민과 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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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촬영을 마친 후 아트월에 붙어 자체 촬영시간도 가지는 윤현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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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경림의 진행으로 시작된 '나 홀로 그대' 제작발표회. 


이날 '나 홀로 그대'는 인공지능 홀로그램 비서인 홀로(윤현민)의 음성으로 문을 열었는데! 


여기에서 또 발휘된 윤현민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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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있어!"
(윤현민)
야 우냐

...홀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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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으로 '나 홀로 그대'를 소개할 시간. '나 홀로 그대'가 어떤 드라마냐면... 

안경을 쓴 사람에게만 보이는 홀로그램 인공지능(윤현민)과 그걸 개발한 천재 개발자(윤현민), 첫 사용자인 소연(고성희) 세 사람의 사랑과 힐링이 담긴 드라마입니다. (이상엽 감독)
야호
감독님,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나 홀로 그대'에서 인공지능 비서 홀로와 개발자 난도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한 윤현민은 이날 현장에서도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처음에, 작품 들어가기 전에 감독님과 리딩을 하잖아요? 처음에 제가 기억하기론 좀 딱딱하게 준비해갔던 것 같아요.

물론 저희 집에도 AI가 있어서 그 친구와 대화도 나누면서 말투 소스를 얻기도 했었고요(웃음).

은근히 인공지능 연기가 엄청난 압박감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잠을 좀 많이 설치기도 했고...

너무 힘들었어요(울먹). (윤현민)

너무나 힘들었다는 윤현민, 만약 후배나 동료가 1인 2역 출연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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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추천합니다! 혼자 죽을 수 없습니다."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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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의 너무나 적절한 대답에 경림언니 넘어가는 중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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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통점이 정말 많다는 고성희와 윤현민. 


집도 5분거리에 두 배우 모두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선배한테 의지도 많이 했고 도움도 많이 받았고 사실 쉽지 않은 현장이었어요 저희 둘 다 많은 것이 도전이었고.

현민선배가 옆에 계셨기 때문에 계속 지치지 않고 의지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소연이가 더 사랑스럽게 표현된 것 같아요. (고성희)
훈훈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윤현민은 불쑥 고성희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음?! 

출처넷플릭스
(고성희씨가)하정우 선배랑도 같이 작업을 했었잖아요? 정우오빠라고 해요.

근데 저한테는 선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하정우선배보다 나이가 어려요!" (윤현민)
고성희의 변론(?)은 이러했다. 

그때는 22살이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모두가 오빠, 언니인 막내 동생 같은 상태였다고. 
가슴팍
그래도 고성희가 '최고의 파트너'라 칭한 건 윤현민이었으니까...

'나 홀로 그대' 팀의 팀워크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 한 번 더 있었다. 


바로 어제 휴가를 나온 황찬성이 응원차 제작발표회에 방문한 것! 

찬성이가 어제 휴가를 나왔는데, 오늘 여기까지 와서 응원해줬어요! (윤현민)

훨씬 잘생겨졌더라고요. 반했습니다. (고성희)

군인이 최고의 직업인 것 같...(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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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던 중 갑자기 경례를 하던 윤현민. 이 경례가 바로 무대 아래 있던 황찬성을 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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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칭찬과 감사로 훈훈함이 넘쳤던 '나 홀로 그대' 팀, 이들의 팀워크의 결과물은 어떨지? 

2월 7일,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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