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전국 '미스터 트롯' 최애 자랑

우리 최애 잘하는 것 좀 보시라구욧!

137,9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트로트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미스터 트롯'. 이제 영예의 진을 가릴 순간이다. 


결승에 진출한 7인의 미스터 트롯, 생방송 무대를 보기 전 마음 속으로 '오늘의 픽' 결정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7인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 임영웅

실력, 외모, 스토리까지 다 갖춘 트로트 영웅, 임영웅. 결승에도 1위로 안착했다. 


발라드 가수를 꿈꾸다가 행사에서 트로트를 불렀던 것을 계기로 트로트 가수로 방향을 정한 임영웅. 트로트 안했으면 어쩔 뻔 했어! 

마치 트로트 부르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모든 노래를 자신도, 듣는 사람도 편안하게 부르는 것이 임영웅의 장점. 


안정적이면서도 섬세한 표현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실력의 소유자다. 

무대 아래에서는 이렇게 풋풋한 모습이라는 게 또 매력 포인트다. 


무대에서는 완벽한 무대매너 선보이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생각보다(?) 얌전한 갭차이 무엇?!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길, 이런 사람이 '진국'이라 하더이다. 

# 이찬원
이찬원이라는 이름보다 찬또배기라는 애칭이 더 익숙한 이 남자, 구성진 꺾기기 일품이다. 

어린 시절 '전국노래자랑', '스타킹'에 출연하기도 했던 이찬원. 스물 다섯의 풋풋-한 청년이지만 이미 어느 콘셉트의 곡이나 소화하는 만렙 트로트 가수다. 

도입부터 모두를 놀라게 한 전설의 '진또배기' 영상을 보라. 


이게 어떻게 스물 다섯의 소울이냐고! 이게 어떻게 날씬한 몸에서 나오는 성량이냐고!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구수하게 선보이는 무대가 찬또배기의 특징. 

간드러지는 창법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찬또배기가 딱이다. 
# 영탁

갈수록 진가를 발휘한 참가자, 영탁이다. 트로트는 물론이고 알앤비, 작사작곡까지 능한 만능 음악인. 


어느 곡이든 참 맛깔스럽게 소화한다. 

완급 조절이 미쳤다. 힘을 줬다 뺐다 밀당하는 창법이 매력적이다. 


여기에 시원시원한 고음까지 갖췄으니, 톡 쏘는 '영탁 막걸리'라는 애칭이 딱이다. 

'미스터 트롯' 팬들이 말하는 영탁의 또 다른 매력, 항상 탑재하고 있는 미소! 

능청스러운 무대매너와 영탁 특제 웃음이 만나니 보는 사람도 입가에 절로 웃음이 걸리는구나~ 

# 정동원

결승진출자 중 가장 어린 막내 정동원. 14살의 나이에도 당당히 결승에 진출했다. 


아직 변성기도 다 지나지 않은 이 소년, 무대에만 오르면 감성이 폭발한다. 

이미 프로의 기교를 갖추고 있는 형님들에 비해 기교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가능성은 무궁무진. 

형님들과 시청자들의 진성 '우쭈쭈'를 받고 있는 '미스터 트롯'의 마스코트다. 

1화와 최근은 비교해보면 심지어 좀 자라있는 느낌마저 드는데...?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는 뿌듯함이 있는 정동원이다. 

# 김호중

모두를 압도하는 성량의 소유자, 김호중! 


고교시절 성악을 시작해 인생이 바뀐 그가 '미스터 트롯'으로 또 한 번 인생의 전한점을 맞이했다. 

김호중의 무기는 깊이 있는 소리. 같은 참가자들마저 "소리가 다르다", "단전에서 올라온다" 할 정도! 


자세히 들어보면 쭉 트로트를 해 온 다른 참가자들과 바이브레이션에서도 차이가 있다. 

처음에는 '트로트 같지 않은데?'라고 갸우뚱 하는 시청자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이것마저 소화해?!' 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김희재

이것이 진정한 '저 세상 끼'다. 남다른 춤선에 어린 나이에도 농염한 표정연기까지 갖춘 김희재! 

해군으로 복무 중 '미스터 트롯'에 참가한 김희재, 올해 스물 넷의 패기가 매번 무대마다 느껴진다.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울산 이미자라는 수식어가 있었던 김희재. 목소리와 외모가 훌쩍 자란 만큼 무대에서의 끼도 업그레이드 됐다. 


신나는 곡을 부를 때 특히 돋보이는 김희재의 매력. 끼와 흥이 남다른 김희재의 마지막 무대도 기대해보자. 

# 장민호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었던 전력이 있는 장민호, 조각같은 외모로 초반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미 현역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었던 만큼 노련한 무대매너가 일품이다. 

초반 무대에서는 이렇게 넘치는 끼부림을 보여주기도 했던 장민호. 


(저 의상을 이렇게 찰떡으로 소화하다니...)

춤과 노래, 무대매너 외에 팬들이 장민호에게 푹 빠진 이유가 또 있다.


바로 대결 미션에서 돋보였던 아빠 미(美)! 


서로 경쟁하는 상황이지만 함께 방을 쓰고 동반 무대를 펼치게 된 정동원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반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