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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못하는데 쿡방 시작한 연예인

날것의 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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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직접 신청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감동과 웃음 모두 가득한 이 프로그램에서 웃음의 절반은 이 사람이 담당 중이다.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사슴'을 담당하고 있는 장민호.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팬들이 최대 매력으로 꼽는 것 중 하나인 고급 유우머 장착한 것도 모자라,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예능신이 보우하사, 매주 장민호에게만 웃긴 상황이 벌어지곤 한다.


덕분에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웃음 지분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장민호.

출처'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이와 같은 장민호의 예능감은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대체 어떤 콘텐츠를 하길래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다는 걸까.

출처장민호

바로 쿡방이다. 요리를 하는 콘텐츠가 뭐 그리 웃길까 싶지만 장민호의 쿡방 콘셉트는 좀 특별하다.


'요알못'의 쿡방. 보통 요리 잘하는 사람들이 쿡방을 하지 않나?


그런데 장민호는 요리의 '요'자도 모른 채 시작한 거다.

출처장민호

엄살 피우는 게 아니라 진짜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쿡방 첫 요리인 명란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마늘을 썰려고 하지만 어떻게 썰어야 하는지 모름.

출처장민호

우여곡절 끝에 썬 마늘을 그릇에 담으라는 카메라 감독(=형수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출처장민호
크크크
(왜 그걸 그릇에 올려ㅋㅋㅋㅋㅋㅋ)

이렇듯 요리를 해본 적 없는 장민호의 쿡방이라 영상 내내 예능감 빵빵 터져준다.

출처장민호

나름 진지하게 요리에 임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잘 퍼져주지 않는 파스타 면이라든가.

출처장민호

본 건 많아서 면이 잘 익었는지 던져보려고 하다가 나온 실생활 리액션이라든지.


전문가의 능숙함이 아닌, 아마추어의 진지하면서도 어설픈(?) 요리 솜씨가 웃음을 자아내는 거다.

(후추 넣다가 뜨거워서 찐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장민호
푸흡캬캬

뿐만 아니라 분명 장민호의 쿡방인데, 요리는 장민호가 하는 게 맞는데.

출처장민호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자꾸 요리하면서 카메라 감독(=형수님) 눈치를 보는 깨알 포인트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정도면 형수님이 요리하는 것 아닙니까. (ㅋㅋㅋㅋ)

요알못 장민호의 좌충우돌 쿡방. 그 쿡방은 꾸준히 진행 중이다.


그런데 원래 뭐든지 할수록 느는 법이라고, 장민호의 요리 실력도 나날이 발전 중이다.

반만 넣어야 되는데 거의 다 들어감...
출처장민호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물론 방심은 금물. 

발그레 히히

전국의 모든 요알못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장민호.


희망과 함께 웃음까지 주고 있으니 이보다 더 매력적인 남자가 있을까.

장민호의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는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매주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에서도 그의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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