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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도 통하는 맛집 찾는 법

여행 가면 꼭 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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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서 좋은 맛집을 만나는 것도 행운이다.


한국에서 SNS로 맛집을 선별하고 또 선별해도, 막상 가면 실망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니까.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이럴 때 지구 반대편에서도 통하는 필승 맛집 찾는 법.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에서 소개된 맛집들을 통해 알아봤다.

1
택시기사들이 줄 서 있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을 찾는 방법은 뭘까?


SNS에 리뷰가 제일 많은 곳? 아니면 원조라고 써붙여진 곳?


이것도 저것도 아닌,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바로 문 앞이 택시 기사들로 북적거리는 가게를 찾으면 된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이곳의 택시 기사야말로 누구보다도 저렴하고 맛있는 피자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고 하니 말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기사식당쯤 되려나?

토끼춤
2
현지인 단골이 많은 곳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만약 식당에 현지인들이 가득하다면 일단 도전해보자.


그중에서도 현지인 단골이 많다면(그들이 막역한 사이처럼 보인다면 더더욱) 망설일 필요가 없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있는 모케카 식당도 현지 청년들이 맛있다고 소문낸 가게다.


코코넛 밀크 베이스에 생선 구아리세마와 덴데유를 넣어서 만든 모케카가 일품이라고.


생소한 음식이어도 단골이 많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테니, 일단 도전해보자.

3
전통이 오래된 음식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전통이 오래된 음식을 파는 곳도 좋다. 게다가 대대로 요리비법이 이어져 온 식당이 있다면 일단 문을 두드리자.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불리비아 라파스에서는 감자 레예노와 계피 셔벗이 전통이 오래된 녀석들이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그중에서도 전통요리 문화를 이어온 촐리타 여성들이 파는 레예노를 먹어야 한다고. 그래야 진짜 레예노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4
맛집 찾기 지쳤을 땐 시장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열심히 맛집 찾고 다니다가도 지칠 때가 분명히 있다.


이럴 땐 시장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출처‘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한곳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취향대로 비교해서 고르기에 딱 좋다.


만약 입맛이 다른 일행과 왔다면, 이번 한끼는 시장에서 고민 없이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보는 것이 어떨까?

헤헤

이렇게 찾아본 지구 반대편에서도 통하는 맛집 찾는 비결.


다시 여행을 활발히 할 수 있을 때가 오면 '길 위의 셰프들: 라틴 아메리카'로 배운 맛집 공식을 꼭 적용해 보시길 바란다.


그러다 진짜 당신의 인생 맛집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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