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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요즘애들의 빠꾸없는 럽스타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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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럽스타그램까지 즐긴다는 요즘 배우들이 있다.


여자친구 사진을 올려 열애를 인정하기도 하고, 데이트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달달하다는 할리우드 요즘애들의 럽스타그램. 피드를 한 번 살펴볼까?

# 톰 홀랜드

출처'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샤이한 피터였지만, 본체 톰 홀랜드는 화끈했다고 한다.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후 부인하지 않고, 나디아 파크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버린 것.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진이라 알아보기 어렵다고?


나디아도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공개연애에 쐐기를 박았다.

톰 홀랜드와 나디아 파크스는 1996년 동갑내기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으로 할리우드 새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활발한 럽스타그램을 기대해 봐도 좋을까?

# 마리아 페드라사

또 다른 1996년생 배우 마리아 페드라사도 노빠꾸 럽스타그램의 주인공이다.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사진을 올리는 데 주저함이 없다.

출처'엘리트들 시즌1'

넷플릭스 회원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투샷 매우 익숙할 것이다.


그런 까닭이 있었으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엘리트들'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무인도에 누군가 데려간다면'까지 세 편이나 함께 출연했기 때문이다.

작품에선 어떻든, 현실에서는 그저 달달한 커플이다.


백허그 사진, 코에 뽀뽀하는 사진, 고양이랑 함께 잠든 사진, 강아지랑 산책하는 사진 등등..

공개열애를 시작한 2018년부터 데이트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하이메 로렌테 인스타그램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럽스타그램이지만, 마리아 페드라사는 못 따라간다.

# 에이미 루 우드

출처에이미 루 우드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티스의 비밀상담소'의 에이미 깁스 본체도 현재 럽스타그램 진행 중이다.


바로 에이미 루 우드가 그 주인공.

에이미 루 우드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운 남자친구는 '오티스의 비밀상담소'에 같이 출연한 코너 스윈들스.


1996년생으로, 에이미가 1살 연상이다.

풍경 사진으로 피드를 채워왔던 코너 스윈들스과는 달리 에이미 루 우드의 피드는 남자친구로 가득하다.


시상식에서 목걸이를 걸어주는 스윗한 모습도 공유하고, 키스 사진도 화끈하게 공개했으니 말이다.

# 찰리 히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조나단, 낸시로 출연한 찰리 히튼, 너탈리아 다이어도 빼놓을 수 없다.


1994년생인 찰리가 너탈리아보다 3살 연상.


럽스타그램에 가까운 쪽은 의외로(?) 찰리 히튼이다. 활발하게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 너탈리아 사진만은 종종 올라오기 때문이다.

사진은 찍는 사람의 시선을 반영한다고 했던가. 너탈리아의 모습이 유난히 더 사랑스럽게 보인다.


찰리의 인스타그램에 너탈리아 사진이 올라오는 날에는 'Love you both!'라는 애정섞인 팬들의 댓글이 쏟아진다고.

사랑뿜뿜
이렇게 알아본 할리우드 요즘애들의 럽스타그램 현황.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고 솔직하게 연애하는 모습에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연애세포 깨우는 달달함 오래 보여주길, 에디터N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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