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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연하남 사랑받는 경단녀 VS 네 남자랑 썸타는 싱글맘

인생 제2의 전성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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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VS 넷플릭스]

올해 37세. 예상치 못한 순간에 인생의 제2 전성기를 맞이한 이들이 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강단이(이나영)와 '우리, 사랑했을까'의 노애정(송지효)이 그 주인공.


열심히 살다 보니 로맨스가 절로 따라온 사연 어디 한 번 만나볼까?

#이혼 2년 차 경단녀 VS 14년 차 생계형 싱글맘

출처'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단이

명문대 출신에 유명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였던 강단이.

사랑하는 남자랑 3년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 딸까지 낳았을 때까지 쭉 인생 전성기였는데.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하면서 잘 나가던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릴 줄은 몰랐다.

유학 가 있는 딸 뒷바라지하느라 알바로 전전긍긍.

먹고 살기 막막한 경력단절녀가 되어버렸다.

출처'우리, 사랑했을까'
노애정

한국대 연영과 캐발랄녀로 상큼한 매력 뽐내던 노애정.

그러나 재학 중 갑자기 생긴 아이로 인해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대학 졸업 1학기를 남기고 중퇴.

그 후론 신문 배달, 마트 캐셔, 영화관 아르바이트 등 닥치는대로 일을 하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위기 VS 위기

출처'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단이

이혼 후 1년은 친한 동생의 집 하우스키퍼까지 하며 어떻게 버텼는데.

딸이 유학 생활을 계속할 수 있으려면 보호자의 재직 증명서와 천만 원 이상 통장잔고 내역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재취업을 위해 면접을 다녀보지만 번번이 고배, 살던 집은 강제로 철거. 빈털터리로 쫓겨난 신세다.

출처'우리, 사랑했을까'
노애정

계약직이라도 대형 영화사 취업에 성공한 노애정의 경우 조금 사정이 나을 수도. 게다가 곁에 엄마도 있고 딸도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현실은 역시나 만만치 않은 인생 대위기에 직면했으니.

회사 대표가 노애정의 이름으로 보증사기를 쳐서 10억 5천만 원의 빚을 떠안게 생겼다.

#로맨스 VS 로맨스

출처'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단이

이렇게 인생 시궁창에 빠졌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로맨스는 찾아오더라.

면접 망친 날 취객까지 꼬여버린 강단이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연하남.

강단이가 잃어버린 구두 두 짝을 우연히 발견해 운명처럼 만났으니.

무릎 꿇고 구두를 신겨주는 로맨스의 극치 북디자이너 지서준(위하준)이 그 주인공이다.

게다가 인생 제2 전성기라는 말에 무색하지 않게,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의 연하남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됐는데.

강단이가 어렵게 고졸 신입사원 전형으로 재취업한 출판사 편집장이자, 과거 강단이를 열렬하게 짝사랑하던 아는 동생 차은호(이종석)까지 엮이게 된 것.

이 잘난 두 남자가 강단이를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한다는 사실.

든든한 두 지원군들의 지지를 받으며 북 마케터라는 새 꿈을 키워나가는 강단이의 성장 서사가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주는 재미다.

출처'우리, 사랑했을까'
노애정

심지어 이쪽은 동시에 네 명의 남자가 얽히고설키게 됐다.

저마다 관계성도 어쩜 이렇게 다양할까 싶은데.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안겨준 캐피털 사장 구파도(김민준).

동네 아는 고딩이었다가 딸 하늬의 담임선생님으로 다시 만난 오연우(구자성).

대학생 시절 친하게 지냈던 같은 과 선배이자 현재 톱배우 류진(송종호).

같은 과 후배였던 전 남친이자 현재 잘나가는 작가 오대오(손호준)까지 이렇게 넷이다.

14년째 독수공방하던 노애정의 인생에 한 번에 네 남자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대시를 해오는 상황.

네 남자 중 오랫동안 냉동되었던 노애정의 연애 세포를 깨울 사람은 누가 될 것인지.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확인해보자.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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