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혼자 피자 네 판 먹는다는 의외의 대식가 연예인

동재 어디있니 어여 나와 피자 좀 먹어봐

213,0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분 넷플 TMI]

출처'비밀의 숲2'
눈물바다
동재 어디있니... 열심히 사는 우리 동재 어디있니...

출처'비밀의 숲2'
검사 중 제일 잘생기고, 검사 중 제일 바쁘고, 검사 중 제일 열심히 딸랑딸랑 딸랑이는 '비밀의 숲2' 서동재. 분명 미운데, 이상하게 미워할 수 없다. 이게 다 이준혁 때문이다. 

잘생김이 치사량, 얄미운 연기가 한도초과인 이준혁에 대한 사소한 정보들을 데려왔다. 서동재 본체의 반전매력도 알고 가시라. 
1
엄청난 대식가다

출처'비밀의 숲2'
수트핏이 미쳐버린 호리호리한 체형의 소유자인데, 의외로 엄청난 대식가다. 

어느 정도냐고? 

출처넷플릭스

혼자 피자 네 판을 다 먹을 정도! 간식으로 도넛 열개는 우습다. 


(진짜 TMI, 피자 취향은 페퍼로니 피자) 


살이 안찌는 체질도 아닌지라, 고삐 풀고 먹을 땐 이정도로 먹지만 평소에는 자제하는 편이다. 

출처넷플릭스

요리도 꽤 잘한다.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기름 떡볶이. 소중한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라니 그 자부심 알겠지?


근데, 없다... 없어. 

2
자전거 안전 홍보대사를 한 적이 있다

출처'비밀의 숲2'

서동재로 인해 검사 역할이 너무나 찰떡인 것 같은 이준혁. 의외로 경찰로 출연한 작품도 꽤 많다. 


경찰청과의 독특한 인연도 있으니, 서울 경찰청 자전거 안전 알리미로 활동한 적이 있다. 

때는 2009년, 그가 '수상한 삼형제'에서 경찰 김이상으로 출연중이던 그 시절, 서울 경찰 자전거 안전 알리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준혁이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은 뮤직비디오 촬영이었다. 

타이푼의 '기다릴게'가 바로 그의 데뷔작. 무려 해외 로케였다. 
이준혁이 맡은 역할은 사랑했던 여인을 그리워하다가 한참 후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남자였다. 

가닥가닥 뻗어있는 헤어스타일은 다소 세월이 느껴지지만, 잘생김 만큼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4
찌우고 빼고

출처'야구소녀' 스틸

영화 '야구소녀'를 위해 7kg 정도 살을 찌웠다. 그가 맡은 역할이 야구부 코치였기 때문. 


그리고 다음 작품인 '60일, 지정생존자'를 위해 다시 9kg을 감량했다. 해군사관학교 출신 국회의원으로, 항상 흐트러짐 없는 모습인 오영석을 연기하기 위해 날카로운 이미지가 필요했다. 

출처'60일, 지정생존자'

9kg 감량으로 보여줬던 완벽한 제복핏과 수트핏. 캬. 

'시티홀' 촬영 전에도 역할을 위해 약 6kg을 뺀 적이 있다.


이쯤되면 프로 다이어터...? 

5
'시크릿 가든'에서 아주 큰 역할을...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다. 


카메오였지만 역할의 임팩트는 상당했다. 과거 오스카(윤상현)와 윤슬(김사랑)을 헤어지게 한 장본인이었다. 


윤슬에게 함께 유학 가자고 했다가 대차게 차이고 오스카에게 윤슬의 험담을 늘어놓으며 그를 동조하게 했던 바로 그 남자가 이준혁이다. 

6
나무늘보가 되고 싶은 이준혁

출처넷플릭스

나무늘보 같은 삶을 꿈꾼다.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늘어져 있는 생활. 그러면서도 멸종되지 않고 생존하는 삶. 


그러나, 꿈과는 다르게 소처럼 일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의 작품만 봐도 '60일, 지정생존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비밀의 숲2', 영화 '언니', '야구소녀'까지 쉴 틈이 없었다. 


심지어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소방관'까지... 

7
의외로 음악과 접점이 많다

의외로(?) 음악과 연관이 있다. 


2010년, 락밴드 기타리스트 역으로 출연한 '나는 전설이다'의 OST를 직접 불렀었다. 


이듬해 음악 로드 버라이어티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에 임재범과 함께 출연했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