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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악귀가 BTS 뮤비 주인공이었다고?

아니 여기도 나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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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쫄깃한 긴장감과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경이로운 소문'. 특히나 최근 소문(조병규)의 과거 기억이 드러나면서 현실 소름이 돋았다는 시청자들 많았다. 


과거 소문의 부모를 죽이고 그들의 영혼을 삼킨 사람이 바로 지청신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다.

출처'경이로운 소문'

지청신이 누구던가. 첫 회에 등장한 3등급 그 이상의 악귀를 품고 있는 숙주가 아니던가.


가모탁(유준상), 도하나(김세정), 추매옥(염혜란)을 모두 제치고 도망치더니, 전임 카운터였던 철중(성지루)을 죽이고 그의 영혼까지 삼켰던 지청신.

출처'경이로운 소문'

그 바람에 철중의 몸에서 튕겨 나온 위겐(문숙)이 급하게 소문의 몸에 들어가게 됐었다.


모탁, 하나, 매옥의 원수인 지청신이 신임 카운터가 된 소문과도 과거 악연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었다니...


지청신이야말로 현 카운터들이 반드시 처리해야 할 악귀 of 악귀였던 것이다.

꼭 잡자. 잡아서 철중이 형 잘 보내드리자."(가모탁)

출처'경이로운 소문'

강력한 힘을 가진 악귀가 몸에 들어간 만큼 인간이라곤 볼 수 없는 잔인한 면모를 내비쳐온 지청신.


그래서 믿고 따르는 상필을 향해 "아버지"라면서 순수하게 웃는 모습에도 어쩐지 등골이 오싹해졌다니까?

무섭지

이렇게 '경이로운 소문'에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일등공신에게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지청신을 연기한 배우의 이름은 바로 이홍내.

199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서른한 살이다. 모델로 활동하다 2014년부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데뷔초엔 차준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홍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


그런 이홍내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에디터N. 아주 특별한 필모를 발견했다.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었다는 사실. 3년 전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컴백홈'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것이다.


여기서 검은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던 청년이 바로 이홍내였다.

동공지진
(어쩐지 그 눈빛 예사롭지 않았어)

이밖에도 의외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던 이홍내. 살짝 과거 작품 속 모습들을 보면...

출처'구해줘'

'구해줘'에서는 한상환(옥택연 분), 석동철(우도환 분), 우정훈(이다윗 분), 최만희(하회정 분)를 막아서던 부짱 역.

출처'상류사회'

'상류사회'에서는 장태준(박해일) 선거캠프의 직원 1인.

출처'도어락'

'도어락'에서는 조경민(공효진)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 중 한 명.

출처'타짜: 원 아이드 잭'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는 이상무(윤제문) 뒤를 지키던 보디가드.

출처'판소리 복서'

'판소리 복서'에서는 교환(최준영)과 호흡을 맞춘 황소체육관 코치.

출처'더 킹 : 영원의 군주'

그리고 '경이로운 소문' 바로 직전엔 '더 킹: 영원의 군주'에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는 황제 이곤(이민호)의 뒤를 든든히 지키던 대한제국의 북부 출신 근위대 부대장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와 듬직한 피지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황제 폐하 가시는 길이라면 어디든 존재함

출처'더 킹 : 영원의 군주'

데뷔초 배우로서 목표로 다양한 역할을 해도 어색하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던 이홍내.


그 말을 실현하듯 '경이로운 소문' 악귀까지 실제 다양한 캐릭터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

짜잔

그를 몰랐던 때라면 모를까. 한 번 알고 난 이상 잊을 수 없는 유니크한 마스크와 강렬한 눈빛 그리고 존재감을 가졌다.


그런 이홍내가 앞으로 '경이로운 소문'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카운터들과의 대결을 계속 지켜봐 주시길. 


'경이로운 소문', 본방을 놓쳤다면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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