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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설'에 대한 김선호 본인의 항변

어쨌든 집에서 혼자 춰보긴 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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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인터뷰]

출처김선호 인스타그램
드라마에겐 까칠한 팩트폭행 전문가, 예능에선 순하고 착한 허당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김선호. 어느 모습을 보았건 그에게 반할 수 밖에 없다. 

귀여운데 멋지고, 까질한데 따뜻한 캐릭터를 찰떡같이 살려내는 배우, '스타트업'의 김선호를 에디터N이 만났다. 김선호와 함께한 키워드 인터뷰, 풀버전 영상까지 꼭 확인할 것. 후회할 확률 0%다. 장담한다. 
# 스타트업

'스타트업'의 짠내 서사 소유자 한지평 역으로 큰 사랑 받고 있는 김선호. 


그에게 '스타트업'이란? 

출처넷플릭스

"나에겐 행운이야. '스타트업'은."

"나도 '스타트업' 애청자인데, 넷플릭스에서 돌려봐야지 뭐어~"

짝짝짝
어우, 센스쟁이. 이 센스 무슨 일이람.

(다들 넷플릭스에서 돌려보세요. 흠흠.)
# 한지평

지평앓이 하고 있는 사람, 손?? 손??


캐릭터 설정부터 마음이 갈 수 밖에 없다. 


부모없이 홀로 자수성가한 능력있는 투자회사 팀장에, 달미(배수지)와 원덕(김해숙)의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는 헌신, 사랑에 있어서는 라이벌인 도산(남주혁)에게도 현실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니!

모든 게 완벽하지만 딱 한 가지, 타이밍이 나빴던 한지평이다. 


직접 지평을 연기하고 있는 김선호에게 물었다. 김선호에게 한지평은? 

출처넷플릭스

"불쌍한 놈."

눈물바다
(그래도 성공한 한지평 넘 멋지고 부러운걸?)

출처넷플릭스

"부자 좋은가? 


부자 좋아?


좋지."

출처넷플릭스

"돈 많다고 행복할거라고 생각하지? 


그거 아니다~?"

방금 잠깐 김선호 말고 한지평이 다녀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기분 탓인가...? 

# 종이인형

그렇다. 그는 인형이다. 하늘하늘 팔랑팔랑 종이인형. 


본인 스스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죄(?)해야했던 그 '백일의 낭군님' 팀의 '으르렁' 댄스를 보고나면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소속사에서 마저 그의 '종이인형'을 제작했을 정도...) 

그렇게 김선호 자신마저 포기하고 인정해버린 그 별명 종이인형. 그런데, 김선호가 그 별명에 대해 소심한 항변을 했다. 

출처넷플릭스

"사실 집에서 추면 좀...


나쁘지 않아."

출처넷플릭스

호기롭게 말해놓고 에디터N 눈치를 보는 김선호. (ㅋㅋ) 

출처넷플릭스
빗속 좌절
(한지평과 김선호 갭차이에 드러눕는다...)
# 보조개

김선호의 수많은 매력포인트 중 '이것'에 빠진 사람도 있을 듯하다. 


선하고 천진한 김선호 표 미소의 포인트, 보조개다. 

(바로 요기!)

출처넷플릭스

김선호의 작고 소중한 보조개, 알고보니 이모를 닮았다는데?!

출처넷플릭스

"보조개를 물려주신 큰이모님 감사하고요."

('스타트업'에서도 김선호 웃음 많이 보게 해주라 ㅠㅠㅠㅠ)

# 대형견
겉보기엔 냉철하고 도도(?)해보이지만 은근히 대형견 같은 한지평이다.

한지평 본체인 김선호는 '그냥 대놓고 대형견' 같은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은근한 허당미와 순수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대형견' 재질 인정받고 있는 김선호, 의외로 다른 이미지를 꿈꾼다고... 

출처넷플릭스

"좋은데, 가끔은...


섹시해보고 싶어."

야광봉
원해요!!!
원해요!!!!!!!!!

출처넷플릭스

섹시해 보이고 싶다고 말하자마자 또다시 기본 탑재된 사랑스러움이 튀어나와 버렸다.

출처'스타트업'

지적 섹시 넘치는 김선호는 '스타트업'에서 확인하시길. 

출처넷플릭스

이 밖에도 스스로 '잘했다' 만족한 삼행시와 더 다양한 키워드들을 꽉꽉 눌러담았다. 


김선호의 키워드인터뷰, 풀버전은 아래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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