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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에게 '영고김' 짤에 대해 물어봤더니

여기 영고김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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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에게 물었다. 딱 세 글자로. 


"문강태?"

출처넷플릭스

"강태는 국자! 

다 퍼줘."

헉 놀람

국자, 다 퍼줘서 국자. 

 뭐 이렇게 딱 떨어지는 표현이 다 있어!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형에게도, 환자에게도, 
그리고 이상하게 마음이 쓰이는 
고문영(서예지)에게도
다 퍼주고, 막 퍼주는 국자 문강태.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문강태의 
짠한 매력에 푹 빠진 사람 
에디터N 주변에만 한 트럭이다.  

(문강태가 탐나고 예쁘고 난리 난 고문영 마음 넘나 알겠는 것)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세상에서 제일 예쁨받는(?) 국자

김수현이 말하는 김수현, 

그리고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김수현에게 키워드를 던져봤다. 

느닷없이, 재빠르게.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휴먼 힐링 드라마!"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이 또한 정확한 표현이렷다. 


웃기고 울리고 다 하고 있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항상 엄마의 등만 바라봤던 

강태의 과거에 울고, 

고문영의 저 세상 전투력과 

예측 불가한 행동에 웃고, 

남다른 눈치를 가진 자본주의 끝판왕 
문상태(오정세) 때문에 웃고, 

감당 못할 일들을 겪어야 했던 

문영의 상처에 울고. 


단짜의 밸런스가 미쳐버렸다.

영고김

출처넷플릭스
참 이상한 일이다. 
그가 손을 내밀면 상대가 알지 못하고 
유유히 떠나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그리하여 '영고김',
영원히 고통받는 김수현이 탄생했는데...

출처넷플릭스

'영고김' 키워드를 던지자 

에디터N에게 악수를 청하는 김수현.

출처넷플릭스

거절이욤.

크크크

센스있게 영고김 순간 재현해준 김수현.


자, 오늘도 영고김 짤 하나 추가요.

나의 매력

출처넷플릭스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매력은?

출처넷플릭스
"하나에 파고들면 끝까지 가!"

오, 그래서일까. 


김수현은 취미로 시작한 볼링에 푹-빠져 

프로볼러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볼링

출처넷플릭스

볼링이라는 키워드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이유는...

"안 프로!"

프로볼러 도전에는 실패했기 때문인가?


(그렇지만 실력이 진짜 수준급이라고...)

출처넷플릭스

1분 만에 당신의 심장을 

아주 고라니 마냥 뛰게 할 

김수현의 키워드 인터뷰. 


풀버전에서 더 많은 매력 확인하시라. 

(아래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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