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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넷플

팬들에게 선물 좀 그만 보내달라는 배우

내가 알아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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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내가 알아서 할게!"

밀려드는 선물(?)에 '거부권'을 행사한 박정민과... 

출처넷플릭스
"가끔 나도 느껴. 가아끔."

본인의 섹시함을 가아아아아끔 느낀다는 박해수. 

'사냥의 시간'의 두 주인공을 키워드로 파헤쳐 봤다. 


박정민은 '어떤' 선물을 그만 받겠다고 했는지, 박해수는 왜 그리도 '가끔'을 강조했는지. 


1분이면 충분한 초스피드, 초간단 인터뷰, 함께 보자! 

# 펭수

출처넷플릭스
연예계 대표 '펭클럽'으로 알려진 박정민. 최근 펭수와 함께 영상을 찍은 계탄 펭클럽이기도 하다. 

그의 넘치는 팬심을 아는 팬들이 수많은 '펭수템'을 선물로 보낸다는데... 

출처넷플릭스

"이제 그만 펭수 굿즈를 나에게 선물해줬으면 좋겠어."

출처넷플릭스

너무나 고맙지만 덕질은 스스로 하겠다는 박정민. (ㅋㅋ) 


그래. 이게 바로 진정한 팬의 마음이렷다. 원하는 스티커를 위해 빵 한 트럭 먹는 것이 펭클럽이지. 

# 레트로

출처넷플릭스
박정민이 펭수 만큼이나 좋아하는 것, 레트로 아이템이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소장하고 있는 카세트테이프와 플레이어 등 레트로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박정민. 

펭수굿즈 못지 않게 레트로 아이템을 보내는 팬들도 많다고. 

출처넷플릭스

"이것도 이제 그만 보내줘. 내가 알아서 할게." 

박정민 팬 여러분. 그에게 수집의 맛을 남겨줍시다. ㅎㅎ 


# 맞는 연기 달인

출처'파수꾼'

작품에서 참 많이도 맞았더랬다. '파수꾼'에서도 이제훈에게 찰지게(?) 맞았는데, '사냥의 시간'에서 또! 


박정민이 말하는 맞는 연기 비법은? 

출처넷플릭스

"상대방과의 교감이 아주 중요하고."

출처넷플릭스

"움직이는 궤적에 따라서, 그 스피드에 따라서, 잘~움직여주면 된다!" 

맞는 연기 전문가의 소울 담긴 맞는 신, 넷플릭스에서 '사냥의 시간', '파수꾼', '변산'을 검색하시길... 

# 집돌이
스스로 말하길 '집돌이'라는 박정민. 

그의 집콕라이프의 친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출처넷플릭스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아주 좋아하고, 아주 오래했고, 결정적으로..."

출처넷플릭스
"못해."
괜찮다. 재미있으면 됐지. 

시무룩

다음 키워드인터뷰의 주인공은 본인 피셜 가아끔 섹시하다는 이 남자, 박해수. 


워낙 예의 바른 박해수는 시작부터... 

출처넷플릭스

반말은 제작진이 시켜서 하는 콘셉트라는 사실을 어필했다. (ㅋㅋ)


너무 건방져보일까 걱정하는 박해수. 넣어둬요! 넣어둬! 

# 섹시미

출처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으른섹시'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박해수. '사냥의 시간'에서 특히 그의 거친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데... 


섹시미라는 단어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했다. 

출처넷플릭스

"가끔 나도 느껴."

사랑의 총알
오~ 의외로 능청스러운 타입? 

출처넷플릭스

...은 무슨! 


"가끔, 아주 가끔. 2년에 한 번 정도." 


2년에 한 번 정도 섹시함을 느낀다고 부연설명을 늘어놓았다. 


너-무 겸손하시다. 정말. 

# 신인상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2019년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박해수. 


오랜 연기생활 끝에 받은 신인상이라 더욱 값졌다. 


'신인상'이라는 키워드를 받은 그의 반응에서도 신인상 수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는데... 

출처넷플릭스

"야아~ 드디어 왔구나! 만났구나!" 

야광봉
앞으로 쭉-쭉 수상길 걷길 에디터N이 사심으로 응원한다. 
# 넷플릭스

출처넷플릭스 '페르소나'

'사냥의 시간' 이전에 이미 박해수는 넷플릭스와 인연을 맺은 적이 있다. 


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컬렉션 '페르소나'를 통해서. 


또 한 번 넷플릭스와 인연을 맺게 된 박해수에게 넷플릭스란? 

출처넷플릭스

"내가 처음 시작하는 시점에 거의 넷플릭스랑 같이 했던 것 같아. 


'사냥의 시간'도 우리가 같이 할 수 있게 됐고."

출처넷플릭스

"앞으로도 많이 불러주세요."

출처넷플릭스
하트 발사

(넷플릭스도 사랑합니다)

매력 터지는 박정민, 박해수. 더 많은 키워드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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