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3주에 한번 탈색하느라 고통받았다는 연예인

삭발에 탈색 콤보

211,9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분넷플 TMI]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냥의 시간'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안재홍.


'사냥의 시간' 공개를 기념해 안재홍의 알아두면 쓸데없는 TMI(Too Much Information)들을 모아봤다.


'사냥의 시간'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은 물론, 다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 그의 사소한 정보들! 지금 시작합니다. (ㅎㅎ)

1
3주에 한번 탈색을 했다

'사냥의 시간'에서 장호 역을 맡은 안재홍.


캐릭터를 위해 외적으로도 변신을 감행했는데, 덕분에 반 삭발에 염색까지 한 안재홍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영화 속 그의 머리 색은 애쉬 컬러라고.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컷

덕분에 이 색깔을 내기 위해 3주에 한 번씩 탈색을 해야 됐단다.

애쉬 컬러를 만들기 위해서는 탈색을 3번 해서 머리를 완전 개나리색 정도로 만든 다음에 애쉬 색을 입혀야 되거든요. 굉장히 쉽지 않았어요. 3주에 한 번씩 그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출처넷플릭스

특히나 머리가 짧은 상태에서 탈색을 한다면? 엄청 아프다고 합니다...

삭발한 상태에서 탈색을 하면 바로 두피에 닿기 때문에 쓰라리고 아프고 뜨겁거든요. 나중에는 두피에 광이 날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위로해요
(고생 많았네 그려)

출처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스타일링 얘기가 나왔으니 메이크업에 대한 TMI도 알려드릴까 하는데.


영화 속 장호의 얼굴, 완전 노메이크업! 상태라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

노메이크업이었죠. 피부를 거칠어 보이게 하는 조금의 특수분장만 하고 메이크업은 하지 않은 채 촬영을 들어갔었습니다."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컷
2
실제로는 총을 잘 쏘는 편이다

극 중 장호는 친구들 중 유일하게 총기를 다룰 줄 모르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호흡기 질환인 천식 때문에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하지만 실제로는 총을 잘 쏘는 편이라고.

실제로는 총을 잘 쏘는 편입니다. (웃음) 요즘 실내 사격장에서 비비탄 총으로 조그만 인형 가지고 오는 편이죠. 하하하하하."

'사냥의 시간' 속 액션과 관련해서 또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바로 장호가 개머리판으로 차 창문을 부수는 장면이다.

출처'사냥의 시간'

힘이 센 편이라는 안재홍. 덕분에 가능했던 장면일까?


노놉. 이 장면을 찍다가 오히려 손목을 삐끗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유리가 단단하고 튼튼해서 제가 힘이 센 편인데도 안되더라고요. 손목을 삐끗했어요. 스턴트맨 형도 시범을 보이다가 실패했다니까요. (웃음) 결국엔 폭약을 심어서 제가 휘두르는 타이밍에 맞춰서 만든 장면입니다."
아하
3
외로움을 많이 타지 않는 성격이다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컷

늘 친구들과 붙어있으려고 하는 장호. 그렇다면 그런 장호와 안재홍의 싱크로율은 어느 정도 될까?

저는 장호하고는 다르고요, 오히려 상수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요. 혼자 있고 싶어 할 때도 많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출처넷플릭스
4
세상의 끝에서 아는 척을 당했다

강하늘, 옹성우와 함께 '트래블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르헨티나 여행에 나선 안재홍.


그런 그가 세상의 끝에서 본인을 알아봐 주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의 제일 남쪽 끝, 우수아이아라는 '세상의 끝'이라는 곳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맥주를 파는 펍에 갔었어요. 그런데 직원분께서 넷플릭스에서 저를 봤다고 먼저 아는 척을 해주시더라고요. 오우, 기분이 좋았죠. 하하하하."

5
'축알못'이다

'축알못', 즉 축구를 잘 모른다.


이는 안재홍이 '아는 형님'에서 직접 한 이야기. 그는 '트래블러'를 통해 함께 여행한 강하늘, 옹성우와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로 '축알못'을 꼽은 바 있다.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해. 남자들끼리 모이면 축구 얘기도 많이 하고 게임 얘기도 많이 하는데 셋 다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하고 몰라서 약간 무시당했던 공통점이 있더라고."

6
기타를 칠 줄 안다. 단, 1곡만

아직까지도 음원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안재홍이 주연을 맡은 '멜로가 체질' O.S.T.였는데 안재홍은 이 노래만! 기타로 연주할 줄 안다고 한다.

기타를 원래 칠 줄 모르는데 '멜로가 체질' 때 해야 해서 연습했지."

7
마요네즈를 좋아한다

안재홍의 냉장고에는 마요네즈가 종류별로 있다.


일반 마요네즈, 고추냉이 마요네즈, 마른 안주용 마요네즈까지.


이렇게 종류별로 있을 정도로 마요네즈를 좋아한다.

마요네즈를 엄청 좋아해서 피자도 마요네즈에 찍어 먹고 짜장 라면에도 마요네즈를 뿌려 먹으면 맛있어요."
사랑의 총알
(꿀팁 감사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