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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오정세 아역으로 활약중인 '동백꽃' 까불이 본체 근황

강태야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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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넷플 TMI]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단짠의 조화가 미쳐버렸다. 


매회 달고 짜고, 웃기고 울리고 다하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너무나 사랑스러운 성진시 사람들에게 전혀 몰랐던 면모들이 있다는데... 


몰라도 되지만 알면 더 재미있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배우들의 사소한 이야기들을 모아봤다. 

# 김수현과 서예지는 6년 전 키스신(?)을 찍은 적이 있다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지난 9화에서 드디어!!! 드디어 첫키스를 했던 고문영(서예지)과 문강태(김수현). 


사실 두 사람의 키스인연(?)의 시작은 6년 전 푸딩 CF에서부터다. 


"키스가 푸딩 맛일까?"...라며 작업 멘트 날린 김수현이 닿을락 말락 아슬아슬하게 다가갔던 바로 그 CF. 다들 기억할 듯. 


그 상대 배역이 바로 서예지였다.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그때는 상상에 그쳤던 키스, 드디어 완성됐다. 6년 만에! 



# 전작과 달라진 사랑의 작대기

식탁에서 증명된(?) '사이코지만 괜찮아' 하숙집의 사랑의 작대기. 

그런데 말이다. 전작에서는 다소 다른 애정관계가 있었다. 

출처'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함께 출연했던 강기둥(조재수 역)과 박규영(남주리 역). 


그때는 출판사의 신입사원 동기로, 챙겨주다 정드는 사이였더랬다. 

# 서예지가 입은 그 옷은 사실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의 개미 허리를 한껏 돋보이게 했던 바로 이 핑크색 옷. 


넷플릭스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스트 인 패션'에서 우승한 한국인 디자이너 민주킴(김민주)의 작품이다. 

출처'넥스트 인 패션'

바로 이 옷! 


이 외에도 민주킴의 작품이 또 있다. 바로 이 의상.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 요정세의 옛 별명은 오줌세였다

다작요정, 흥행요정.. 다 받고 그냥 요정! 


요정세로 불리고 있는 오정세. 본인 피셜 그의 옛 별명은... 

출처넷플릭스

오줌세. 


성남의 아들 오주...아니, 오정세 파이팅. 

# 까불이가 왜 거기서 나와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종 회상신에 등장하는 어린 상태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이규성이다. 

이규성이 누구냐고? 

출처'동백꽃 필 무렵'
헉 놀람
그다! 

'동백꽃 필 무렵'의 까불이! 


'동백꽃 필 무렵' 본 사람들은 모두 여러모로 소름이 돋았던 까불이, 흥식이가 바로 오정세의 아역으로 활약 중이다. 


(강태야 도망가) 

평소 이규성은 이런 모습. 


참고로 극 중 상태는 10대 후반, 실제 이규성의 나이는 29세다. 

# 초미니 쌈에 대한 해명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9화에서 많은 고기파들을 광분하게 한 장면이 있었으니, 바로 상상이상 대표 이상인(김주헌)의 상상이상으로 소심한 초미니쌈. 


아니, 이렇게 쌈을 작게 싸주는데 주리가 먹을 맛이 나겠냐!!...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이에 이상인 대표 본체 김주헌이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직접 해명을 했더랬다. 

출처'사이코지만 괜찮아'

그의 설명에 따르면, 저것은 상추가 아니라 깻잎이며 그 내용물은 2*3cm 크기의 고기와 쌈장. 


쌈에 대한 예의(?)는 지키지 못했지만 쌈의 크기와 달리 주리를 향한 마음은 한쌈 가득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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