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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넷플 필수작 될 대박 스멜 드라마

추천해달라고 하면 당당하게 이걸 내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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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언박싱]

출처넷플릭스

감히 말하건대, 대박의 스멜이 느껴진다. 


넷플릭스 인기작 두 편의 제작진이 만났는데, 심지어 너무 괜찮은 걸 만들어버렸지 뭐야?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아직 정주행 하지 않았다면 함께 뜯어보자. 


'아이 엠 낫 오케이', 언박싱 시작한다. 

출처넷플릭스
스펙

품명 - 아이 엠 낫 오케이 (I Am Not Okay With This)

설명 - 아주 강력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녀 시드니. 가장 친한 친구가 좋아졌고, 원하지도 않았던 슈퍼파워가 생겼다.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시드니의 당황스러운 이야기.

배우 - 소피아 릴리스, 와이엇 올레프, 캐슬린 로즈 퍼킨스, 소피아 브라이언트

특장점 - 기묘한 세상 따위, 러블리 시드니, 예상 못한 따뜻함

# 특장점 1 : 기묘한 세상 따위?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빌어먹을 세상 따위'를 연출한 조너선 앤트위슬과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진이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보더라도 느낄 수 있다 

50%의 '기묘한 이야기'와 50%의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느낌을 말이다. 

'기묘한 이야기'의 초능력, 그리고 복고의 느낌과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섬세한 시선이 그대로 녹아있다.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주인공인 시드니(소피아 릴리스)는 여느 10대들과 다름 없이 세상 내 맘 같은 것이 없는 복잡한 사춘기를 보내는 중. 

마치 약-간 착해진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앨리사와 약-간 사회화가 된 '기묘한 이야기'의 일레븐이 합쳐진 것 같달까. 

친구관계, 가족관계 등 신경 긁는 것이 한도 끝도 없는데 엎친데 엎친 격으로 슈퍼파워까지 생겼다. '확 그냥!'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상대는 코피가 터지고, 못 참겠다 싶은 분노가 일면 벽이 갈라지는 초능력이! 

두 작품의 팬들이라면 분명 반가울 작품이다. 애매하게 중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너지를 만들어낸 작품이라 자부한다. 
# 특장점 2 - 러블리 시드니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시드니는 복잡한 아이다. 


감정을 발산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들을 만큼 표현이 없었던 시드니에게 갑작스럽게 친구에게 느낀 사랑은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아, 친구가 남자라고는 안했다)


내향적인 시드니에게 갑자기 생겨난 초능력, 갑자기 알게 된 첫사랑은 모두 버겁다. 슈퍼파워가 생겼다고 모두 히어로가 되는 것은 아니고, 첫사랑이 모두 핑크빛인 것은 아니니까.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놓인 10대 소녀의 혼란을 연기한 소피아 릴리스, '아이 엠 낫 오케이'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 같다. 


소피아 릴리스가 만들어낸 시드니, 안쓰럽고 사랑스럽다. 어떻게든 '정상'이 되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말이다. 

# 특장점 3 - 예상 못한 따뜻함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미스터리가 가득하고 불안정하지만, 그 밑바닥에는 따뜻함이 있다. 


시드니와 항상 함께 하는 절친 디나, 유일하게 시드니의 비밀을 알게 되는 괴짜 스탠, 인생 2회차가 분명한 동생 리엄까지. 


감당 못할 상황에 놓인 시드니 곁에 이유도 없고 조건도 없이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출처'아이엠 낫 오케이'

시드니가 어떻게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려 하는 것도 소중한 사람들 때문. 


이들 덕분에 더 편안하고 가볍게 '아이 엠 낫 오케이'를 즐길 수 있다. 

# 주의사항

-제목이 왜 '아이 엠 낫 오케이'인지 진짜 의미를 알고 싶다면 마지막 회까지 반드시 볼 것. 


-청소년 관람불가지만 1~6회까지는 깜짝 놀랄만큼 자극적인 장면은 없다. 


-반전이 숨어있다. 후반부의 스포일러를 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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