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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눈밖에 나지 않는 방법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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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직장이라는 사회에 발을 디디는 신입 사원들.


혹은 이미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직원들도 모두가 바라는 건 한 가지일 테다.


'미움받지 말고, 무탈한 직장 생활을 하자'.

공중부양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눈밖에 나지 않는 방법을 말이다. 

# 인사하기

출처'나 홀로 그대'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닐까 싶다.


꼬박꼬박 찾아가서 인사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만나는 사람들 혹은 마주치는 사람들에게는 꼭 인사를 하자.

출처'나 홀로 그대'

이렇게 "안녕하세요"라는 말과 가벼운 목례만 해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으니 기억하시길.


더 나아가 특정인의 이름을 부르며(OO 대리님, OO 씨) 인사를 건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식 씨, 좋은 아침!"

인사받은 동식 씨 표정 보소(ㅎㅎ)

출처'나 홀로 그대'

# 모른 척, 못 본 척?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가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면,

출처'나 홀로 그대'

중요한 문서들을 잔뜩 들고 가다가 넘어진 상황?


이렇게 동료가 곤란한 상황에 처한 걸 우연히 봤다면, 적어도 도와주지 못할 망정 모른 척하지는 말자.

(참고로, 여기서 소연이 모른 척한 데에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출처'나 홀로 그대'

모른 척하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런 걸 상대방이 알아차렸다면 웰컴 투 헬.

출처'나 홀로 그대'

바로 찾아와서 당신을 곤란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냥 쏘아붙이는 걸로 끝나면 오히려 다행이다.

출처'나 홀로 그대'
나 급 출장이 생겨서 이것 좀 마무리해줘. 팀원들 도움 받든, 혼자 하든."

복수의 칼날(?)이 당신을 향할 수도 있다.

뭐야무서워

# 회식, 갈까 말까

출처'나 홀로 그대'

직장 생활을 할 때 아마도 가장 스트레스받는 것이 회식 참여일 수 있다.


'부어라 마셔라' 내일 생각 없는 회식은 물론, 가벼운 회식이라도 소중한 나의 저녁 시간을 회식으로 보내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것...


그렇다고 일절 회식에 불참한다면 어떨까.

출처'나 홀로 그대'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냥 가자. 술 같은 소리 하네(수군수군)"

이런 수군거림을 들을 수도 있다.


물론 쿨하게 이해해주는 동료, 회사도 있다. 회식은 절대! 일의 연장선상이 아니니까.


그러나 모든 회사가 100% 이런 분위기라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고민인 거다...

깊은 고뇌

때문에 이런 수군거림을 듣고 싶지 않다면, 한 번 정도는 회식에 참석해보자.


오래 앉아 있지 않아도 된다. 간단히 밥 먹고 이야기 나누고 헤어져도 된다.

출처'나 홀로 그대'

그리고 혹시 어색한 사이의 동료가 있다면, 회식을 이용해 이를 풀 수도 있다.

웬일이야, 소연 씨가 이런 데를 다 오고? 지난번에 사장님 수행까지 했다며? 고생 많았겠다?"
(사이 어색해진 선배)

출처'나 홀로 그대'
고비 넘기니까 술이 막 당기는 거 있죠."
(소연)

좀 풀어진 선배 표정. jpg

출처'나 홀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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