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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으로 가기 위한 걸그룹들의 현명한 방법

적당한 비즈니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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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는 팀.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만큼 의견 충돌도 없을 순 없다.


어떻게 하면 분열 없이 팀이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고민이 들 터.


'아는 형님'을 다녀간 걸그룹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방법을 제안한다.

1
아이즈원: 취향 존중하기

출처'아는 형님'

아이즈원은 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은 걸그룹.


그중 리더 권은비가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정답은 바로바로..

뭐 먹을래?"(권은비)

출처'아는 형님'

아침은 통일해서 먹는 편이지만 점심과 저녁은 먹고 싶은 것을 하나씩 시켜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리더 권은비.


막내인 장원영이 아직 만 15세이고 대다수 2000년대생인 만큼 한창 배고픈 나이! 팀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리더의 솔루션이었던 것이다.


먹는 것부터 한 명 한 명 이야기를 들어주고 챙기는 세심함이 아이즈원의 팀워크를 유지하는 신박한 방법.

2
트와이스: 계 만들기

출처'아는 형님'

내년이면 7년 차 걸그룹이 되는 트와이스.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트와이스는 데뷔 때부터 쭉 숙소에서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숙소생활을 하다 보면 공동으로 사야 하는 생활용품도 있을 텐데. 트와이스는 이럴 때 쓰기 위해 계를 들었다고 한다.

출처'아는 형님'

계를 관리하는 건 리더 지효의 몫. 숙소에서 쓰는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소속사 임원들의 축의금도 곗돈으로 내고 있다고 한다.


한 번에 25만 원씩 내기도 한다는데. 꽤나 많은 돈인 만큼 쓸 때도 의견을 모아서 결정할 수밖에 없을 터.


멤버들 간의 의견을 모으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3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

출처'아는 형님'

15년 차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팀워크 비결도 들어볼까? 국내 최장수 걸그룹인 만큼 그 방법이 남다를 것 같은데.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적당히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는 것.


심지어 제아는 "애들이 건조해. 질척이지 않아"라고 말했을 정도.

출처'아는 형님'

이러다 멤버들끼리 서먹해지는 건 아니야?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이런 건 제일 막내인 가인의 말을 들어봐야 한다.

출처'아는 형님'
언니로서도 잘해줬어. 우리 데뷔하기 전에 어렸을 때 언니들이 나를 거의 업어 키웠어. 내가 학생이었는데 밤에 너무 추워서 잠이 안 온다 할 때도 제아 언니가 나 팔베개해서 다음 날까지 재워줬어."(가인)

..라고 하니 멤버들 간의 정은 끈끈하되 일을 할 때는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하라는 말임을 이해할 수 있다.

4
마마무: 화해는 꼬박꼬박하기

출처'아는 형님'

싸운 뒤 말하기 민망해도 화해는 꼭 해야 한다.


이때 마마무가 신박한 화해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 방법은 문별이 솔라와 싸운 뒤 하는 행동이라고 한다.


바로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보내는 것.

출처'아는 형님'

문별이 키우고 있는 웰시코기 세 마리.


이렇게 귀여운 사진을 솔라와 화해하고 싶을 때마다 보냈다고 한다.


그러면 솔라는 "너 나랑 화해하고 싶지? 그래 화해하자"라고 쿨하게 대답했다고.

출처'아는 형님'

아무리 싸워도 꼬박꼬박 화해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마마무가 롱런으로 가는 비결 아닐까.

건배

지금까지 살펴본 걸그룹들의 신박한 팀워크 유지 비결.


비단 걸그룹에 한정된 것이 아닌 모든 팀에 통용될 수 있는 비결들이니 마음에 들었다면 한 번 응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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