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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 죽음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

분노 유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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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안에 넷플 읽기]

제 아들이 숨을 안 쉬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에서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911 신고가 들어왔다.


곧장 응급대원들이 출동했고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당시 근무했던 응급실 간호사는 아이를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고 했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맙소사, 어떻게 된 거야?

그도 그럴 것이 아이의 몸은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한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아이의 몸에 있었다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고도 했다.


학대의 흔적, 8살 나이로 사망한 게이브리얼이었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학대 혐의로 게이브리얼의 친모와 그의 남자 친구가 체포됐다.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은 미국 전역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단순히 학대로 인한 살인 사건 때문에 미국 전역이 충격에 빠진 것은 아니었다.


이미 학대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모두가 방관했단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먼저 게이브리얼의 담당 교사가 학대 사실을 인지했다. 당시 교사에게 학대 사실을 털어놨던 것.


이에 교사는 시스템대로 핫라인에 이를 신고했다고 한다. 게이브리얼 사건에 사회복지사가 배정됐고, 그렇게 사건이 해결되는 듯싶었다.


그러나 게이브리얼의 상태는 더욱 심각해져만 갔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게이브리얼이 말하길, 선생님한테 말하면 그 여자가 오는데 그러면 더 맞는다고 했어요."
(게이브리얼 담당 교사)

즉,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사회복지사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심지어 사회복지사 개인을 감독하는 감독관도 존재하는 미국인데 그 감독관은 뭘 한 것인가.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아동 보호 기관에서 업무량이 과중할 때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너무 가혹한 시스템입니다. 어떤 사회복지사도 30건 이상의 일을 맡아선 안 돼요."
(감독관)

여기에 '가정 보존팀'에 내려오는 가이드라인이 이유로 제기됐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복지사들은 가정 보존 팀 소속이었고 가정을 보존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아동법 전문가)
그게 최선이라고는 생각 안 했지만 최대한 가정을 보존하는 게 위에서 내려온 방침이라고 말하겠죠."
(법률 전문가)
팔짱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학대를 신고한 건 게이브리얼의 담당 교사만이 아니었다.


로스앤젤레스 사회 복지부의 팜데일 지부에서 근무한 경비원도 학대를 신고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온몸이 멍으로 가득한 게이브리얼을 보고 학대를 신고했다.


사실 그가 근무한 곳에는 가정폭력 담당자가 있었다. 그런데 왜 그가 신고를 한 것일까.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감독관이 아무것도 하지 말래요. 초과 수당 안 줄 거라면서 빨리 퇴근하래요'. 그래서 진심이냐고 물었죠. 할 일이 있는데도 상사가 야근하지 말라고 했냐고요. 그랬더니 '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15분 안에 퇴근할 거예요'라고 하더군요."
(당시 신고한 경비원)

당시 수익이 우선이었던 근무지의 정책이 전문가들과 기자들의 취재에 의해 밝혀졌다.


결국 돈 때문에 아이의 학대 신고가 밀린 것이다.

심한말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여기에 무려 5번이나 게이브리얼의 집으로 출동한 보안관들까지.


게이브리얼의 죽음을 둘러싼 이 충격적인 진실들.

출처'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 시리즈 '게이브리얼의 죽음, 누구의 책임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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