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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는 졸리를 낳고 메릴 스트립은 메릴 스트립을 낳고

유전자의 힘을 또 한 번 느끼는 문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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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추성훈을 낳고, 이대호는 이대호를 낳고... 


너-무 닮아서 누가 봐도 빼박 2세인 붕어빵 가족, 헐리웃에도 있다. 


누가 봐도 졸리 딸,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메릴 스트립 딸, 항공사진으로 봐도 리즈 위더스푼 딸인 거푸집 2세들.


대체 얼마나 닮았기에 이렇게 과장하냐고? 찬찬히 스크롤을 내려보시라.

출처'시크릿 세탁소'
1977년 데뷔, 무려 43년 간 쭉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메릴 스트립. 

남편 돈 검머와 사이에서 낳은 자식 중 딸 마미 검머가 어머니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엄마 메릴 스트립을 똑 닮은 걸로 유명한 마미 검머. 비교해 보면 더 놀랍다. 

출처'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이 사진이 젊은 시절의 메릴 스트립. 그리고... 

그의 딸 마미 검머. 


입매, 콧대, 눈매에 얼굴형까지 똑 닮았다. 

누가 봐도 메릴 스트립 같은 이 사진은 마미 구머. 

머리로 얼굴을 가려도 메릴 스트립과 한 핏줄이라는 걸 알겠다. 

닮은 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모녀가 있으니,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딸 샤일로 졸리 피트. 


유아 시절부터 아빠 브래드 피트와 엄마 안젤리나 졸리를 반반씩 닮은 외모로 유명했던 샤일로, 커갈수록 졸리 DNA가 열일하는 중. 

특히 시원시원한 입매가 엄마 안젤리나 졸리와 똑 닮았다. 

출처'처음 만나는 자유'
최신작이 아닌 과거 작품에서의 안젤리나 졸리를 보면 더욱 더 닮아보인다. 

출처'리즈 위더스푼과 빛나는 그녀들'
그 시절 전설의 러블리함과 똑똑함으로 여성들의 워너비였던 '금발이 너무해'의 리즈 위더스푼. 

영화는 물론이고 '리즈 위더스푼과 빛나는 그녀들'로 진행자로 나서는 등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런 엄마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딸 에바 필립, 엄마를 똑 닮은 외모로 주목 받았다. 

엄마와 달리 볼살이 더 있는 편인 에바 필립. 엄마 리즈 위더스푼의 옛 사진과 비교하면 깜짝 놀라게 된다. 

과거의 리즈 위더스푼과... 

딸 에바 필립(왼쪽). 


입매와 턱이 특히 닮았다. 

바네사 파라디와 조니 뎁 사이에서 태어난 릴리로즈 뎁. 부모에 이어 연예인으로 데뷔해 프랑스와 미국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엄마의 분위기를 쏙 빼 닮았다. 

릴리로즈 뎁이 직접 올린 엄마 바네사 파라디의 젊은 시절 사진과... 

릴리로즈 뎁 본인의 사진. 


매력적인 눈매가 엄마 바네사 파라디와 똑 닮았다. 

분명 눈 코 입이 쏙 빼닮은 건 아닌데, 묘하게 느낌이 비슷한 두 사람. 

출처'지골로 인 뉴욕', '더 킹: 헨리 5세'

분위기 뿐만 아니라 커리어도 엄마와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릴리로즈 뎁. 오랜 시간 샤넬의 뮤즈였던 엄마의 뒤를 이어 꾸준히 샤넬과 작업하고 있고, 모델이자 배우였던 엄마와 동일하게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더 킹: 헨리 5세'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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