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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 만에 짐짝미로 대세 된 배우

범며들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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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올리는]

출처'미생'
분명 그는 밉상이었다. 국민밉상. 

안영이 괴롭히던 하대리 시절, 이런 밉상이 또 있을까 싶은 인상이었는데... 

출처넷플릭스 '킹덤 시즌2'

그렇게 거칠던 하대리가 짐짝 같은 매력으로 어필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능력은 없지만 애는 착한 맛, 짐짝 같은 매력, 의외의 순정. 6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매력으로 수많은 사람들 범며들게한 범팔, 전석호. 


좋아해서 올린다. 전석호의 자잘한 매력. 

# 짜증왕이었던 사나이
다들 놀라겠지만, 데뷔한지 20년이 됐다. 2000년 영화 '하면된다'가 데뷔작. 주연 데뷔작은 '조난자들'이다. 

데뷔한지 20년이나 됐나 싶은 이유는 그가 본격적으로 눈에 띄기 시작한 작품이 2015년 '미생'이기 때문. 
'미생'에서 우리가 본 전석호의 모습은 대략... 

(짜증)

출처'미생'

(까칠)

출처'미생'

(가소로움)

출처'미생'
빗질
뭐...항상 이런?

물론 안영이를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종종 감싸주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김첨지 같은 느낌.


여하간 '미생'은 배우 전석호의 이름과 짜증 연기 소화능력을 제대로 각인시켜준 작품이었다. 

# 짐짝미 창시자

그런 그가 세상 연약하고, 의외로(?) 순정파의 모습으로 어필한 작품이 있었으니... 

출처넷플릭스 '킹덤 시즌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조선 최고의 권세를 누리는 조씨 가문의 조범팔 역이다. 


분명 초반부에는 악역인 조학주의 조카이자, 누가봐도(?) 탐관오리 같은 범팔이었는데... 

느닷없이 로맨틱하고... 

어쩐지 좀...


하찮다.

미안

출처넷플릭스 '킹덤 시즌2'
범팔이 말을 더듬으며 서비(배두나)를 부를때면, 영신에게 엉길때면, 한참 쫄아있을 때면 어쩐지 정이 간다. 

분명 짐짝처럼 붙어 다닐 뿐, 영 도움은 안되는데 없으면 아쉽다. 종종 사고도 치는데 어쩐지 미워할 수가 없다. 
# 주모 하찮음 추가요

출처'하이에나'

'킹덤'에서 서비의 짐짝이 되어 붙어다니더니, '하이에나'에서는 능력있고 배경 좋은 윤희재(주지훈)에게 밥풀처럼 붙어있는 가변, 가기혁이다. 


변호사로서 대단한 능력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송앤김 변호사면 이미 능력 검증은 끝난 것 아닌가 싶은데... 

현대에 와서도 하찮음 줄줄 흘리고 다니는 전석호. 

인맥 관리의 신인데다 정보력도 좋지만, 어쩐히 매번 희재에게 업신여김을 당한다. 

불몽둥이
어이 윤변, 거 너무한거 아니냐고! 

(범팔악개)

'킹덤'에 이어 '하이에나'까지, 전무후무한 하찮미, 짐짝미, 억울미로 시청자들 마음에 스며든 전석호. 


아직 그 매력 확인하지 못했다면 넷플릭스에서 '킹덤', '하이에나' 정주행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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