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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지켜주려고 난리인 이 남자

다들 싸우지 말고, 내가 지키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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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응답하라 1988', '차이나타운', '청춘기록'
'응답하라 1988'의 바둑천재 최택, '차이나타운'의 긍정청년 석현, '청춘기록'의 슈퍼스타를 꿈꾸는 야망있는 청년 사혜준. 

박보검이 연기한 이 세 캐릭터, 모두 다른 느낌인 것은 분명한데 묘한 공통점이 있다. 

출처'응답하라 1988', '차이나타운', '청춘기록'

그를 마치 동생처럼, 아들처럼 애지중지 챙기는 이들이 있다는 것. 

출처'응답하라 1988'
바둑 외에는 모두 어설픈 최택의 곁에는 항상 공기처럼 그를 챙겨주는 친구들이 있었다. 

거의 '최택맘' 모임과 같았던 쌍문동 친구들. 
남들 앞에서는 아무것도 하지마. 물건 같은 것도 건드리지 말고, 모르는 거 있으면 그냥 부탁해서 해달라고 해." (동룡)

출처'응답하라 1988'

구박하면서도 귀신 같이 나타나 사소한 일들을 척척 해결해주는 동룡(이동휘). 

출처'응답하라 1988'

덕선(혜리)을 사이에 둔 연적(?)이지만, 언제나 그랬듯 택을 챙기는 정환(류준열). 

아무리 성보라(류혜영)라 해도 최택을 구박하는 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최택 대변인 선우(고경표). 

출처'응답하라 1988'
우리 택이 어디가서 무시받을까, 대회 앞두고 컨디션을 괜찮을까 누구보다 많은 잔소리와 챙김을 시전하는 덕선.

심지어 동네 어른들까지, 만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최택이었다.  

출처'차이나타운' 스틸

'차이나타운'에서는 더했다. 


돈 받으러 온 사람이 역으로 지켜주게 되는 채무자라니! 

출처'차이나타운'
돈 받으러 왔다가 밥도 좀 먹고, 얘기도 좀 하다보니 무한 긍정 청년 석현(박보검)을 지켜주고 싶어진 일영(김고은). 

자신을 평생 키워준 엄마(김혜수)의 말도 거역하며 석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건다. 
눈물바다
(석현 일영 짠내 대잔치)

출처'청춘기록'

'청춘기록'에서도 보검 지키기는 여전했으니, 이번엔 변우석이다. 


초등학교 동창인 혜준과 평생 우정을 지켜오고 있는 원해효(변우석), 가족보다 혜준을 더 잘 챙기는 친구다. 

출처'청춘기록'

패션쇼 참석 이후 귀국한 혜준을 공항에서 맞이하는 것도 해효고... 


(물론 샵에 함께 가기 위해 만난 것이지만, 공항까지 마중나오는 정성 무엇?!) 

출처'청춘기록'

자신에게 들어온 인터뷰도 혜준과 함께 하겠다고 기회를 만들어 주기까지 하는 해효. 

출처'청춘기록'

이렇게 '혜준파파' 자처하는 해효였거늘, 혜준과 사이가 점점 오묘해지고 있으니 이를 어쩌나. 

출처'청춘기록'

오랜 친구 해효 외에도 혜준 지킴이가 또 있다. 혜준을 키워보겠다며 회사까지 차린 짬뽕엔터의 대표 이민재(신동미)다. 


출처'청춘기록'

호기롭게 '이 바닥 뜬다!'고 회사를 떠나놓고 꿈을 포기하려는 혜준이 눈에 밟혀 정글 같은 연예계에 다시 돌아온 민재.  


혜준의 성공에 누구보다 기뻐하고, 혜준이 위기에 처할때면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다니는 든든한 혜준 편이다. 

출처'청춘기록'
작품마다 챙겨주는 이들이 이다지도 많은 박보검. 에디터N도 챙겨주고 싶다. 아마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 

덩달아 지켜주고 싶은 택, 석현, 혜준.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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