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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게 성장한 쌍문동 친구들

누가 보라 드레스코드 안 가르쳐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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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경이 온통 쌍문동을 향해 있었던 시절로부터 4년만. 간만에 '응답하라 1988'을 복습하고 싶어지게 하는 사진을 발견하고 말았지 뭐람.


이동휘가 올린 쌍문즈 단체사진을 통해서다.

박보검, 고경표, 혜리, 류혜영, 이동휘 다섯 친구들이 뭉쳤다!


초록 스트라이프 티가 이날의 드레스 코드였던 것 같은데...

동공지진
누가 우리 보라랑 동룡이 드레스코드 안 가르쳐줬어?!

출처'응답하라 1988'

뭐 어쨌든. 이렇게 함께 '인생사진'도 찍은 쌍문동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니, 3년 만에 참 세련돼졌다는 생각이 든다.


말 나온 김에 얼마나 세련돼졌는지 한 명씩 만나볼까?

1
딸아딸아개딸아 덕선이

출처'응답하라 1988'

칼단발에 축쳐진 팔자 눈썹이 트레이드마크였던 덕선이.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세련돼질 수가 없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유튜버로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

2
천재바둑기사 택이

출처'응답하라 1988'

멍뭉미를 뽐내던 순수의 결정체! 우리 택이는 어떻게 변했을까?

짧아진 머리를 제외하고 여전한 미모는 말할 것도 없다. 근사하게 성장했다는 말이 딱.

3
도룡뇽 류동룡

출처'응답하라 1988'

숨길 수 없는 끼로 쌍문동을 휘어잡았던 동룡아, 잘 살고 있지?

끼는 어디로 가지 않는다고 여전히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4
최강포스 성보라

출처'응답하라 1988'

커다란 안경에 반묶음을 즐겨했던 무서운 언니 보라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느낌 있는 딸기를 넘겨보면 보라의 근황이 빼꼼 얼굴을 내민다. 이처럼 소소한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보라.

5
쌍문동 엄친아 선우

출처'응답하라 1988'

공부도 잘해 성격도 좋아 쌍문동 엄마들의 원픽이었던 선우는 그시절 사진을 봐도 참 깔끔하기만 하다.

최근 사진을 봤더니 글쎄... 완전 핫가이가 되었더라고!

6
개정팔 정환이

출처'응답하라 1988'

이쯤 되면 동룡이가 올린 근황에서 볼 수 없었던 정환이도 그리워지는 순간.

훤칠한 기럭지를 뽐내며 다양한 일상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단체샷
☆쌍문즈 우정 포에버☆

훌쩍 성장한 쌍문동 친구들이 뭉친 모습을 보니 괜스레 뿌듯하고 기특한 마음까지 드는 사람 손!!!


'응답하라 1988' 추억팔이 하러 함께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응답하라' 시리즈도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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