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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은 화재현장에서 어떻게 사람을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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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불 여부 파악, 구조자의 위치, 소방관의 안전까지 바로 '눈'에 달려있기 때문이죠.

기존에도 열화상 카메라가 있긴 했지만, 워낙 비싸서 보급률도 낮았고요. 한 손에 들고 구조활동까지 하기엔 몸을 쓰기가 불편했거든요.

이그니스는 기존의 열화상 카메라보다
무게(350g)도 가벼워지고
손이 자유로워져 활동성까지 높였습니다.

발명한 이듬해에는 소방의 날을 맞아 전국 소방서에 1천 대, 올해엔 베트남에 기부하는 등 계속된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작은 아이디어와 전문가의 기술력이 합쳐져 더 나은 내일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14F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14F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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