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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장례식, 캡슐우주장, 시신 호텔까지? 일본의 新 장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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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新 장례 문화인 '드라이브-스루 장례식'입니다.

최근 일본 신문의 부고란에는 '가까운 친인척끼리 마쳤습니다. 나중에 따로 송별회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일본 내 사망자는 2016년 기준 한 해에만 130만 명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망자가 점차 늘어나는 만큼 다양한 장례 방식이 생겨난 건데요.

일본에서 요즘 주목받는 장례식은
'작고 경제적인 장례식'입니다.

가족과 헤어져 혼자가 됐거나 자녀가 자신의 장례식에 큰돈을 들이는 것을 원치 않는 부모들이 주로 선택한다고 하는데요.

매년 늘어나는 사망자 때문에 부족한 화장시설과 납골당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초고령화 사회에 따른 일본 장례문화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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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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