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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사진 있나요?" 기자, PD들이 모인 단톡방에서 음란물 공유

단톡방 이름은 무려 '시가 흐르는 문학의 밤'
14F 작성일자2019.05.16. | 22,161  view
사진 없나요
왠지 예쁠듯
A
A
있음 진작 뿌렸죠..

···

B
B
버닝썬 2탄이 있다고 합니다.
오오오오오
공유 좀

대체 누가 이런 말을 하냐구요?



기자랑 PD들이요...! 

언론계 종사자들 백여 명이 활동하던 이 단톡방. 이름은 '시가 흐르는 문학의 밤'입니다.

아무 생각이 없다

경찰은 불법 촬영물 유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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