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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소주 한 컵+하루 5병 마신 남자

가수 김태원이 패혈증 투병 후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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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패혈증으로 인해


목숨이 위태로웠던 적이 있다고 밝히며 


건강을 위해 금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지놀랐다

전설의 밴드 부활의 멤버가?!!!

김태원의 건강이 걱정돼요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김태원의 집을

방문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출처SBS '동상이몽2'
생각보다 심각한 건강상태

김태원은 "패혈증으로 무대 위에서 쓰러졌었다"며

"패혈증은 온몸 구석구석 균이 퍼지는 병이다"고 설명했다.

출처SBS '동상이몽2'


이어 "비가 억수 같이 오는 날 라이브를 하는데 


그렇게 많이 쳤던 '사랑할수록' 기타 코드가 


갑자기 기억 안 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번개쾅쾅

정말 큰일 날 뻔했어요!

아내의 증언

이현주는 "나중엔 사람도 못 알아봤다"며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출처SBS '동상이몽2'
패혈증

미생물에 감염되어 발열, 빠른 맥박, 호흡수 증가,

백혈구 수의 증가 또는 감소 등, 전신에 걸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

패혈증의 원인은 김태원의 과도한 음주였다.

김태원은 "지난해 병원에 갔을 때는 의사가

음악을 할 거냐, 술을 마실 거냐 간단하게 물어보더라.

술을 마시면 죽을 거고 음악을 하고 싶으면

술을 끊으라더라"고 전했다.

출처SBS '동상이몽2'

노려보기

술과 음악, 하나만 선택하세요

한 팬의 부탁

알고 보니 김태원의 팬이었던 의사는

김태원에게 살아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단다.

출처텐아시아


김태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주 한 컵을 마셨고


 깰 만 하면 한 잔씩 먹었다. 저녁에 친구 만나서 


마시는 것까지 생각했을 때 자제하면 소주 5병이었다"며 


과도하게 술을 마셨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으슬으슬

이쯤 되면

몸이 아프지 않은 게 이상할 지경...

다행히 건강이 호전되고 있다고

김태원은 앞서 TV조선 '백세누리쇼'에서도

패혈증을 이겨낸 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텐아시아
그는 후각도 잃었다

김태원은 2019년 패혈증이 재발해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고백했다.

출처TV조선 '백세누리쇼'


이날 김태원은 "패혈증을 앓은 이후 


여러 장기에 상처가 난 상황이다. 


지금은 후각이 아예 없고, 


미각은 약간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 "눈도 많이 안 좋다. 


시력이 반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모든 원인은 술이다

김태원은 "술을 평생 마셨는데 더 먹으면 죽는다고 해서

1년 반 전에 술을 끊었다. 모든 병은 술과 관련 있더라.

술을 끊으니까 앉아만 있어도 건강이 좋아지는 것 같다"고

금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처TV조선 '백세누리쇼'


김태원은 이날 자신만의 건강 비법도 공개했다. 


과거 100kg이었던 그는 현재 70kg이라고 밝히며 


소식으로 건강을 관리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하고 싱겁게 먹어라

그는 "패혈증을 앓고 난 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소금을 전혀 넣지 않은 나물 반찬과 각종

채소즙으로 소식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텐아시아
가벼운 운동은 기본

그는 하루 15분 런닝머신으로 운동을 한다고도 덧붙였다.

출처텐아시아


마지막으로 김태원은 


'팬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를 묻자 



"음악과 함께 같이 늙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저마다 모든 추억이 연관되어 있는 게 음악이기에 


그런 추억거리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건강이 최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

음악과 함께 늙어가는 것도 좋지만,

아름다운 아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출처텐아시아

출처텐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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