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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연하 남편에게 '꿀 애교' 부리는 여배우의 신혼생활

강렬한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의 색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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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대를 휩쓴 테크노 열풍의 여주인공이었던 이정현.

출처MBC 무한도전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그녀는 1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신들린 연기를 펼치며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3,000대 1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다웠죠.

1999년 가수로 변신한 이정현은 ‘와’, '바꿔', '너', '줄래', '미쳐'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2000년대 초반까지 정상급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출처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이후 영화배우로 계속 활동하며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군함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과시하기도 했죠.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정현은 2016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2017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1980년생인 그녀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극강의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이정현은 올해 4월 3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전에 1년 정도 만났지만 남편과는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당시 그녀는 "부족한 저에게 한없는 용기와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2의 인생의 막을 올려 행복하게 살아가려 한다"며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알렸죠.

출처텐아시아

이정현은 결혼 후 첫 고정예능으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선택했습니다.

첫 출연에서 그녀는 막 일어난 모습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물광 피부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죠.

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남편과 통화할 때는 애기 말투로 애교를 부리며 알콩달콩한 장면도 연출하고요.

아... 꿀 떨어진다...

반면 닭살 한도치 초과한 장면에 힘들어하는 출연진들 ㅋㅋ

그래도 신혼인데 봐줍시다...

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갖춘 그녀의 집. 햇살이 들어오는 아늑한 거실이 인상적입니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짐작하게 하는 침실에선 깨 볶는 냄새가 나는 것 같군요.

평소에도 요리를 좋아해서 직접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든다는 이정현.

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방송 중 각종 요리도구가 가득한 부엌에서 자신만의 만능간장을 제조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직접 맛본 출연진들은 모두 입을 벌리고 놀라워하더군요. 비법이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여전히 소녀 같은 외모와 결혼 후 더욱 행복해 보이는 이정현.

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내년에는 '부산행'의 속편격 '반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촬영을 끝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죠.

출처스타뉴스

반짝반짝

데뷔 이후 변함없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이정현. 앞으로도 지금처럼 빛나는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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