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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구출했던 소녀가 이렇게 자랐다니...김새론의 변신

폭풍성장한 '아저씨'의 아역배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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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터, 기억하시나요?
원빈의 멋진 외모와 실감나는 액션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아저씨'입니다.

당시 아역배우는 김새론이 맡았죠. 깜찍하면서도 성숙한 연기로 사랑받았던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됐습니다.

출처영화 '아저씨' 스틸컷

원빈에게 이렇게 안겨있던 게 어제 같은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출처영화 '아저씨' 스틸컷

짜잔!

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와, 이게 누군가 싶을 정도로 몰라보게 자랐습니다.

성숙미가 철철 넘치는 사진.
소녀시절 모습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
괜찮아

세월이 화살처럼 간다는 말이 실감나는 순간이네요.

이렇게 달라진 김새론이 TV조선의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을 통해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TV조선 제공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이 뭉쳐 정의를 구현하는 내용을 담은 케이퍼 드라마입니다.

출처TV조선 홈페이지

지난 10일에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하며 10월 13일 첫 방송됩니다.

어깨동무

발표 현장을 찾은 김새론도 보이네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눈을 사로잡는 첫 등장입니다.
'아저씨'의 그 꼬마 아가씨가 맞나요?

늘씬한 키와 강렬한 시선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예전의 귀여운 미소는 여전하네요.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와 손가락 하트는 덤.

전혜빈과 김새론의 투샷.
언제 이렇게 자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관람

과연 극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요? 

깜짝!

대박이네요.

흑발의 포니테일과 강렬한 눈빛에 걸크러시 폭발!

타이트한 블랙 점프 수트 차림의 섹시미도 압권입니다.

원빈 아저씨도 구출할 듯한 그녀의 포스!

출처TV조선 제공
룰루랄라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 된 김새론.

연기자로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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