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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고 소외된 물건을 돌아보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2ndB’
화면을 위로 밀어서 내용을 확인하세요~

버려지고 소외된 물건을 새롭게 만드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자전거의 녹슨 톱니바퀴는 어둠을 밝히는 조명으로, 또 팔찌와 악세사리로 다시 태어난다. 

‘2ndB’ 정지은 대표는


수명을 다한 자전거의 소모품들에 숨결을 불어넣어 조명과 악세사리 등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만드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이나 소수가 폐기물로 만드는 독특한 제품으로 여겨지는 것을 넘어

규격화된 제품이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산업으로서의 업사이클링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사용자들을 계속 관찰하며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와 가치를 고민하는 업사이클링.

오늘은 잠시 방 안을 둘러보며, 구석에 버려졌던 물건들을 새로이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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