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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의 김범이 펄어비스에 합류했다

지난 1월 합류, 검은사막 및 신작 원화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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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2.13. | 31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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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하이퍼유니버스> 등으로 잘 알려진 김범 원화가가 펄어비스에 합류한 것이 확인됐다.

 

펄어비스는 오늘(13일) 명절 인사와 더불어 <검은사막>의 발키리 이미지를 배포했다. 배포한 이미지는 김범 원화가가 그린 게임 내 ‘발키리’ 캐릭터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김범 원화가는 지난 1월 합류했다. 김범 원화가는 회사 내 원화 파트를 맡게 되며, <검은사막>과 향후 개발될 펄어비스 신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검은사막 모바일> 참여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회사는 최근 넷텐션 배현직 대표와 청강대 게임학과 김광삼 교수를 영입하며 상장 후 기업 규모 증가에 따른 역량 확대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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