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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15를 모바일로! '파이널판타지 15: 포켓 에디션'

원작 '파이널판타지 15'의 스토리를 거의 그대로 차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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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2.09. | 28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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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스퀘어에닉스의 대표 IP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 <파이널 판타지 15 포켓 에디션>이 출시됐다. 게임은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15> 이야기를 모바일과 PC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게임이다. 어떤 모습인지 영상을 통해 먼저 만나보자.

<파이널판타지 15 포켓 에디션>은 <파이널판타지 15>의 캐릭터가 아기자기한 모습의 SD 캐릭터로 구현됐을 뿐, 스토리는 원작과 동일하며 총 10개의 챕터로 나눠 즐길 수 있다.


<파이널판타지 15 포켓 에디션>은 오픈월드 방식의 전작과 달리 스테이지 던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테이지 이동시 게임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동 중에는 게임 스토리 이해에 필요한 내용들이 전개된다.​


조작은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탭 방식을 차용했다. 대화와 이동, 전투 등 게임에서 대부분의 조작을 탭 방식으로 처리했으며, 컨트롤 방식을 따로 변경하는 옵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투도 플랫폼에 맞게 수정됐다. 적을 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 번 클릭하면 일반 공격, 길게 누르면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 특수 스킬이 사용된다. 


원작에서 선보였던 반격기와 동료 테크닉 역시 터치 방식으로 발동된다. 반격기는 적이 특수 공격을 사용할 때 공격을 막아내는 스킬로, 적의 공격을 받는 순간 화면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다. 반격기를 사용하는 타이밍에 따라 단순히 공격을 회피할지 혹은 반격 데미지를 입힐지 여부가 갈린다.​  


<파이널판타지 15 포켓 에디션>은 현재 스토리 챕터 1은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며, 이후 스토리는 추가 결제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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