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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모바일 출시일 공개, 한국은 3월 1일 서비스 예정

오리지널 캐릭터 '로데오'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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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2.02. | 41,66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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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의 모바일 버전 출시일이 공개됐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3월 1일로 예정됐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철권>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다만, ​해당 내용이 담긴 페이지는 영문 버전이며 작성일이 2018년 2월 15일로 명시되어 있어 게재일 오류 입력인지, 아니면 출시일 유출인 지에 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 격투 장르로 선보이는 모바일 <철권>은 별도의 네이밍 없이 '철권'이라는 이름만 사용하고 있다.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한다.

 

게임은 온라인 기반으로 전세계 유저와 대전을 벌일 수 있으며, 캐릭터 고유 모션을 비롯한 '레이지 아츠'와 같은 최신 시리즈의 시스템도 제공한다. 또한 보스 ‘레버넌트’의 행방을 쫓는 스토리 모드도 제공한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철권>에 대해 기기 특성을 고려해 간단한 조작으로 연속 콤보를 발동하는 등 편의성을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철권>의 특징은 CCG의 수집 요소가 더해진 것이다. 게임 속에서 캐릭터를 등급 별로 수집하거나, 기술 카드를 활용, 팀 계정을 강화할 수 있다. ​캐릭터는 저마다 속성(불, 물, 번개 등)을 갖고 있으며 최대 4성까지 등급을 지닌다.

 

한편,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철권>에 ‘로데오’라는 이름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추가 되며, 3월 1일 부터 모든 유저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철권> 모바일 버전에 추가되는 오리지널 캐릭터 '로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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