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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현악기제작의 명장에게 경의를 표하며 개발한 소너스파베르 새모델 트레디션의 3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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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사운드 작성일자2018.06.15. | 1,06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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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융합 새로운 오마주 시리즈

‘소너스 파베르 트레디션’의 3모델

바이올린족 현악기 제작의 명장에게 경의를 표하며 개발한 것이 소너스파베르의 오마주 시리즈이다.


이탈리아는 바이올린 같은 현악기 제작의 중심지이며 최고봉의 명기를 배출하였다. 그리고 소너스파베르만큼 바이올린 제작자에게 봉헌하는 스피커 시스템을 만들기에 어울리는 메이커는 없을 것이다. 


국적이 동일한 이탈리아이기 때문이라는 점도 있지만, 오마주 시리즈의 제1탄인 과르네리 오마주(1994년)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정성 어린 만듦새, 아름다운 마감을 보면 명백하다고 할 수 있다. 


그 모델에서는 바이올린 제작과 통하는 목재에 대한 애정, 바이올린으로 대표되는 어쿠스틱 악기의 재생에 기울인 정열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개발자는 동사의 창업자이기도 한 고(故) 프랑코 세르블린. 과르네리 오마주는 소형 스피커에 대한 그때까지의 상식을 완전히 허문 풍부한 상질의 느낌으로 소너스파베르의 명성을 결정지은 스피커 시스템으로서 지금도 다수의 오디오파일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오디오 역사에서 찬연히 빛나는 존재이기도 하다.


오마주 시리즈의 제2탄은 플로어스탠딩 타입인 아마티오마주(1998년). 과르네리 오마주에서는 천연 목재를 결합하여 완성한 인클로저가 매력 중 하나였지만, 아마티 오마주의 사이즈에서는 천연 목재만 사용하는 것이 무리였으므로 인클로저의 주된 재료로는 적층 합판과 MDF를 사용했다. 


천연 소재를 사용하거나 고급 재료를 채용하면 우수한 오디오 기기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로망으로서는 이해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아마티 오마주에서는 적층 구조를 살려 댐핑을 컨트롤했는데, 그 결과 과르네리 오마주에 이기면 이겼지 지지 않는 음악적인울림을 획득하였다. 


이처럼 음향기기 설계란 단순한 것이 아니다. 표면의 무늬목 마감도 훌륭한데, 디자인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 사이드라인은 도장이 아니라, 가느다란 목재를 상감(象嵌) 기법으로 처리해 낸 공들인 결과이다. 본기기에 채용된 품위 있는 레드(바이올린) 마감 역시 뜨거운 인상을 남겼다.


과르네리, 아마티와 비견할 수 있으며 명성은 더욱 널리알려져 있다고 할 수 있는 전설의 명장 스트라디바리에게 바치는 시스템이 등장한 것은 2004년의 일이었다. 


과르네리 오마주에 채용됐으며 아마티 오마주에 계승된 독창적인 류트형 포름(그것은 전 세계에서 추종자를 낳았다)은 스트라디바리 오마주에서 두 개를 맞붙인 듯한 광폭의 형상이 되어 대형 시스템에 어울리는 느긋한 세계를 들려주었다. 과르네리, 아마티, 스트라디바리 등, 지금도 뛰어넘을 수 없는 현악기 제작 명장의 이름이 늘어서며 오마주시리즈가 완성되었다.


오마주 시리즈는 소너스파베르를 상징하는 존재가 되었으며 과르네리 오마주와 아마티 오마주에는 그 후 두 번의 개량이 베풀어졌다. 


그리고 그 동안 동사의 체제도 크게 달라졌다. 프랑코에게서 훈도를 받은 파올로 테촌이 설계 책임자가 되어 새로운 바람이 스며들게 되었는데,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몇 번이나 본지에서 소개했으며 본 원고의 목적이아니므로 생략한다.


소너스파베르 Serafino Tradition

  • 형식: 3.5웨이4스피커·저음 반사형
  • 사용 유닛: 우퍼·22cm 콘형×2, 미드레인지·15cm 콘형,트위터·2.8cm 돔형
  • 크로 스오버 주파수: 80Hz, 250Hz, 2.5kHz
  • 감도: 90dB/2.83V/m
  • 임피던스: 4Ω
  • 크기/무게: W411×H1,170×D540mm/61kg
  • 문의처: KONEAV 02-553-3161

시리즈 중 사이즈가 가장 큰 스트라디바리 오마주만큼은 오리지널 설계인채로 롱런을 이어 왔는데, 작년에 드디어 그 후계 기종이라는 명목을 내세운일 크레모네제가 등장했다. 


스트라디바리가 제작한 바이올린에는 개별로 이름이 붙어 있는데, 일 크레모네제 또한 그 중 하나이다. 


스트라디바리라는 이름을 계승하지 않았던 것은 포름과 시스템 구성 모두 오리지널 기기에서 크게 달라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파올로와 다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물어보고 싶다.


일 크레모네제는 설계자 본인이 회심의 작품이라고 회고하듯이 일종의 돌파를 달성한 스피커로서 이것으로밖에 들을 수 없는(그 점이 실로 중요하다) 풍부한 음악성을 갖추고 있었다.


우수한 개성이 오디오 제품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가르쳐 준 모델이기도 하다.


이 일 크레모네제의 개발·탄생을통해 새로운 전개가 기대되고 있을 때오마주 ‘트레디션(전통)’ 시리즈로 3모델이 발표되었다. 


아마티 트레디션, 과르네리 트레디션,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얼굴인 세라피노 트레디션이다. 


세라피노란 아마티를 사사한 현악기 제작자의 이름. 


세라피노는 오마주 트레디션 시리즈 중에서 과르네리와 아마티의 중간 사이즈 시스템으로 등장하였다.


Amati Tradition의 받침다리 부분. 

일견 리지드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구조로 보이지만 스파이크 장착부에는 탄력이 있는 엘라스토머 수지가 끼워져 있다. 

다른 2 기종의 받침다리 부분에도 엘라스토머가 사용 된 Silence Spike(금속 나사/엘라스토머 수지/ 금속 스파이크의 3중 구조. 

상위 시리즈의 IL Cremonese에도 탑재)가 채용되어 있는 등, 트 레디션 시리즈의 3기종에서는 리스닝 룸의 바 닥과 인클로저의 디커플링에 의한 진동 제어 에 세심한 공이 들여져 있다.


새로운 류트형이 채용된 오마주 트레디션 목질과 무기질의 대조가 절묘하다


새로운 트레디션 시리즈의 개요를 소개한다.


소너스파베르의 스피커 시스템은 인클로저 형상으로서 류트형을 발전시킨 라이라 셰이프 및 그 베리에이션을 채용한 형상으로 설계되었는데, 본 시리즈는 오마주 시리즈의 전통 그대로 류트형으로 회귀(그렇긴 하지만 그 측면의 곡면은 새로운 시리즈의 독특한 특징이다). 


전통(Tradition)과 현대(Contemporary)가 융합된 외관 디자인은 리비오 쿠쿠차가 다룬 것으로, 파올로와 리비오 콤비는 현재 동사의 제품 개발에서 핵심 존재이다.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어디에도 없었던 이디자인은 양감이 있으면서도 샤프하다. 상반된 요소를 잘양립시킨 뛰어난 외관이라고 생각한다.


사진보다 현물을 접하고 이 디자인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표면 마감의 높은 퀄리티일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오마주 시리즈도 훌륭한 마감을 자랑했지만, 이번에는 금속 장식이나 상판에 장착된글라스 배지(Badge) 등, 목질과 무기질의 대조가 특히 절묘하다.

마감은 무늬목과 하이글로시 래커 도장으로 처리되었는데, 인기 높은 레드 외에 이번에 새롭게 웬지(Wengè: 원산지가 아프리카인 광엽수) 마감이 등장. 


레드 마감에는 월넛 무늬목을 사용했지만, 웬지 마감에서는 무늬목도 웬지이다. 사이드 스트라이프는 목재를 사용하여 상감 처리를 한 것. 여기에도 좋은 전통이 계승되어 있다. 


엄밀하게따지면 무늬목의 종류나 마감 방법에 따라 음이 변하지만,본 시리즈 같은 성격의 제품에서는 외관이 비상히 중요한요소로 작용할 것이므로 양자의 선택은 외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나는 오디오 제품의 매력에서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극히 크다고 생각한다. 외관이 마음에 들면 음 역시 좋게 들려온다는 것은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소너스파베르 Amati Tradition

  • 형식: 3.5웨이4스피커·저음 반사형
  • 사용 유닛: 우퍼·18cm 콘형×2, 미드레인지·15cm 콘형, 트위터·2.8cm 돔형
  • 크로스오버 주파수: 80Hz, 250Hz, 2.5kHz
  • 감도: 90dB/2.83V/m
  • 임피던스: 4Ω
  • 크기/무게: W396×H1,091×D510mm/52kg
  • 문의처: KONEAV 02-553-3161

오리지널 기기와 같은 수직 프런트 배플 스피커 유닛은 트레디션 시리즈 전용으로 설계된 것

과르네리까지 포함하여 이번 트레디션 시리즈의 주된인클로저 소재는 적층 합판과 MDF이다. 


배면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했는데, 이것에는 물론 기능을 부여했다. 상하의 금속 패널(Damp Shelves)과 조합하여 인클로저의 댐핑컨트롤을 행하는 독자의 엑조스켈리톤(Exosqueleton) 구조를 채용하고 있는 것이다. 


역시 독자 기술로서 베이스리플렉스 포트에 적절한 댐핑을 걸어 포트 노이즈를 없애고 재생 대역의 확대를 도모하는 스텔스 울트라플렉스(Stealth Ultraflex)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실제로 베이스리플렉스 포트의 노이즈는 전무하다. 정확하게 말하면 포트로부터 방사되는 음이 극히 잘 컨트롤되어 있어서 리어베이스리플렉스임에도 불구하고, 시청 중에 배면 방사로 인한 난점을 느낄 수 없었다는 것을 보고해 두고 싶다(단,고음질을 위해서는 후방 벽면과의 거리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


인클로저 전체와 방의 바닥을 디커플링(제로 바이브레이션 트랜스미션 테크놀로지) 하는 것도 최근의 동사 기술중 특징적인 것인데, 아마티 트레디션에는 엘라스토머 서스펜션이, 세라피노 트레디션과 과르네리 트레디션에는 사일런트 스파이크가 갖춰져 있어 효과적인 진동 차단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또한, 과르네리 트레디션의 스탠드는 돌을 사용한, 지금까지의 중량 스탠드에서 카본파이버의 특성을 살린 것으로 변경하여 경쾌한 인상을 준다.

프런트 배플이 오리지널과 마찬가지인 수직으로 되돌아간 것도 이번 시리즈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전작 및 그전작은 타임 얼라인먼트를 위해 배플 면이 기울어져 있었지만, 네트워크 등의 진화에 의해 수직으로도 타임 얼라인먼트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일본 발표회 때 설명했는데, 외관상의 안정감이 향상된 것도 전작에서 크게 달라진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사 배플의 경우 상정 포인트에서는 소정의 얼라인먼트 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명확한 음과 크게 관계있는 각 유닛의 발음 타이밍 정합성(1차 방사의 상호 간섭 문제)은 수직 배플과 전혀 다를 바 없다고 하므로 나는 이번 변경을 환영한다.


탑재 유닛은 이번 시리즈 전용으로 설계했다. 


과르네리트레디션은 28mm 소프트 돔형(진동판의 정점에 댐핑 처리를 하여 돔형과 링형의 장점을 융합한 DAD 방식이 채용되어 있다)과 15cm 펄프 콘형 우퍼로 구성된 2웨이 기기.


세라피노 트레디션은 과르네리 트레디션에 18cm 콘(‘신태틱 폼’에 ‘셀룰로오스 펄프’를 붙인 샌드위치 구조의 진동판)형 우퍼 2개를 더한 형식의 3.5웨이 기기. 


그리고 아마티 트레디션은 22cm 샌드위치 콘형 우퍼를 채용한 3.5웨이 기기이다. 


아마티 트레디션은 상부 2웨이 부분에 서브 배플을 사용했는데,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우퍼와 중고음역의 디커플링을 도모하여 깨끗한 재생을 얻으려 한 것이라고 헤아려 보고 싶다.

소너스파베르 Guarneri Tradition

형식: 2웨이2스피커·저음 반사형

사용 유닛: 우퍼·15cm 콘형, 트위터·2.8cm 돔형

크로스오버 주파수: 2.5kHz

감도: 87dB/2.83V/m

임피던스: 4Ω

크기/무게: W300×H1,135×D400mm/30kg(스탠드 설치 시)

비고: 전용 스탠드 부속. 

문의처: KONEAV 02-553-3161

각각 독자의 개성을 지닌 대단히 우수한 스피커 시스템
풍부한 정신적 사고를 빚어내게 하는 여운은 오마주 시리즈의 본질


시청은 사이즈 순, 즉 가격 순서대로 하였다. 


우선 과르네리 트레디션이다. 


감칠맛이 살아 있는 지적이며 우아한사운드에 매료되었다. 바이올린은 시원스럽게 끊기지만 귀에 거슬리는 느낌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피아노는 음 하나 하나가 보석처럼 반짝인다. 


대형 스피커 같은 음량이나 넓은 대역을 바랄 수는 없으나 음의 질량감이 약간 라이트웨이트로 기울긴 해도 재생 대역의 전역에 걸친 상등의 질감은 최고 수준이며 비상식적인 대음량이 아닌 한 여유마저 느끼는 음을 만끽할 수 있다.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투티에서 혼탁해지는 일이 없으며 전망감이 매우 뛰어나기때문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빠짐없이 세밀하게 전해져 와서 무척 흥미로웠다.

복잡한 음색 변화에 대한 추종성 또한 발군인데, 결국음을 단순화하지 않는 것이다. 얼핏 듣기에도 음의 수가 방대할지라도 음색을 단순화하는 스피커가 있는데, 과르네리 트레디션은 전혀 다르다. 


나로서는 이런 음이야말로 음악성이 있다고, 음악 표현력이 좋은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게다가 자의적으로 음악을 연출한다는 느낌이 없기 때문에 불쾌한 인상을 받지 않았다. 


이 스피커 시스템이 전하는 음의 세계에는 다의성이 있는데, 그 점이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음의 진행이 정력적이고 시원스러우며 템포 표현도 적절하다. 쌉쌀하면서도 달콤하여 맛이 깊고 표현의 다이내믹레인지가 극히 넓다. 


무색투명한 음이 본맛인 제품은 아니지만, 이 개성적인 음에는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 힘든 매력이 있다. 


소형 스피커의 새로운 걸작이 탄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오마주 트리디션에서 새롭게 채용된 디자인 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이 이 상판이다. 

주위 가 알루미늄으로 둘러싸인 원형의 글라스가 목재로 구성된 류트형 상판의 중앙부에 자리 잡고 있다. 

마감은 2종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표면의 무늬목이 각각 다르다. 

붉은색 레드 마감의 무늬목은 기존 모델에서도 사용된 월 넛, 갈색 웬지 마감의 무늬목은 동사에서 처 음 채용한 광엽수(원산지는 아프리카) Wengè 이다. 


세라피노 트레디션은 편안한 음의 세계를 전개한다. 


사이즈 증가가 당연히 음의 여유로 이어진 것이다. 음상의 크기와 질량이 과르네리 트레디션보다 한층 증가된다. 하이 레졸루션 타입은 아니지만, 음악적인 정보량이 대단히많고 음의 이탈감이 뛰어나며 대역 밸런스가 안정적이기때문에 듣고 있으면 기분이 매우 좋다.


홀에서 울려 퍼지는 목질의 아름다운 울림, 음량을 줄여도 음악이 빈약해지지 않는 점 등에서 본 기기의 특질이 잘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따뜻한 음색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사용하기 편한 스피커이다.

깊디깊고 당당한 음을 들려준 것은 아마티 트레디션. 


와이드하며 플랫한 리스폰스를 지니고 있으며 트랜스듀서(변환기)로서의 높은 성능을 전하지만, 해상도를 전면으로 내세우는 타입은 아니다. 


질감 표현은 물론 최상급이며 음악이 일렁이는 모습이나 복잡한 무늬를 색 짙게 그려내는 표현력이 특출하다. 


하모니도 대단히 아름답지만, 대위법적으로 음악의 라인이 서로 엇갈릴 때의 묘사법이 특히 훌륭하여 어느덧 음악에 끌려들어가고 만다.


경쾌한 음부터 묵직한 표현에 걸쳐 콘트라스트가 높고그러데이션이 풍부한데, 중후한 쪽으로 너무 기울지 않는것도 이탈리아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을 듯. 


단, 일 크레모네제까지 포함하여 일련의 새로운 오마주 시리즈에서는 이아마티 트레디션이 가장 ‘인터내셔널’적인 음조 밸런스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뛰어난 스피커라고 할 수 있으며 비상히 매력적이다.


여기까지 기술했듯이 오마주 트레디션 시리즈는 대단히우수한 스피커 시스템인데, 시청이 끝나고 매우 풍부한 기분이 여운으로서 남았다는 점에 나는 무엇보다 감명을 받았다. 


경우에 따라 여운은 사물이나 일에서 진정 중요한것을 전하기도 한다. 


현대에는 고성능의 훌륭한 스피커 시스템이 수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풍부한 정신적 사고를 빚어내게 하는 이 여운은 소너스파베르만의 것이며 이것이 오마주 시리즈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관련 책
스테레오 사운드(2018년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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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테레오사운드 편집부
발행일
2018.06.20
출판사
미디어대중
가격
정가 22,000원보러가기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
스테레오사운드 플러스친구 등록하시고 다양한 정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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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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