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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여권 분실시 대처 방법의 모든 것

해외 속 우리의 얼굴! 여권 분실 시 다양한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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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7.12.08. | 122,1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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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항공권? 호텔? NO! 바로 여권이다.


여권은 해외에 있을경우,

우리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신분증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 하였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여권 분실 시 대처 방법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1. 현지에 대한민국 외교 공관이 있는 경우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였거나 

도난당했을경우, 가장 먼저 여행지 현지의 

대한민국 외교 공관을 찾아가야 한다.


현지 공관에서는 여권을 분실한 여행객을

대상으로 여행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여행증명서는 여행지에서 여권과 같은 효능을

발휘하는 서류이며, 여행 증명서가 있어야

한국으로 돌아오는 귀국편을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여권을 분실이나 도난당했다면 

우선 현지 대한민국 외교 공관을 찾아가자.

여권 분실 시 현지 공관을 가기 전

현지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 증명서를 받은 뒤

여권 사진 2장과 대한민국으로 귀국하는 

항공편의 정보를 가지고 가야 한다.


이렇게 받은 여행증명서는 유효기간이 짧아 

귀국까지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으로 돌아가면 바로 여권을

재발급받길 추천한다.

2. 주말/휴일이라 현지 외교 공관이 닫았다면?

여권을 분실한 날짜가 주말이나 휴일일 경우

현지 외교 공관이 문을 닫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한국 외교통상부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을 하고 있는 

영사콜센터가 있으니, 직접 연락을 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내는 (02)3210-0404,

해외는 국가별 접속번호 +822-3210-0404(유료)

국가별 접속번호 +800-2100-0404(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3. 현지에 대한민국 외교 공관이 없는 경우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든 도시에는

대한민국 외교 공관이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현지 외교 공관이 없는

도시에서 체류 중 여권을

 분실이나 도난당했을 경우,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 증명서를 받은 뒤

해당 국가의 출입국 관리소에 

분실 신고 증명서를 체출 후 

출국을 위한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

그 후, 헤당 국가를 전체적으로 관활하는

현지 외교 공관이 있는 큰 도시로 이동하여

여행 증명서를 발급받아야지만

대한민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매치기가 많아 

여권 도난률이 높은 유럽이나 동남아 지역에선 

특히 여권을 주의하며

 여행을 해야 한다.

4. 여권 분실 시의 불이익

해외여행에서 여권을 분실&도난 당할 경우,

여행일정이 꼬일 뿐만 아니라, 외교 공간까지

오는 시간과 비용, 여행 증명서 발급 시간등

많은 시간을 낭비 하게 된다.


또한, 귀국 후 다시 여권을 재발급 받는 시간과

비용등 많은 불이익을 감수 해야한다.

이뿐만이 아닌, 5년 내 여권을 2회 이상 

분실한 경우 1개월간 여권 발급이 불가능하며,

새로 발급되는 유효 기한도 

5년으로 축소 발행됩니다.


또, 이후에 여권을 분실 할 경우,

최장 유효기간이 2년으로 축소되기 때문에

여권 분실에 유의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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