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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2016.08.09. 작성

자꾸 들린다. 김우빈 목소리 (feat. 눠 나 몰롸?)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신준영 음성지원.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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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란~

여러분 안녕하세요!


준영이와 하루하루

함틋하게 보내고 계시나요~?

요즘따라 준영이의 목소리가 
귓가에 ㅠㅠ

해서!!

찾아온 이번 이야기는
보기만해도 자동으로 음성지원되는
준영이를 한데 모아모아~ 전하려합니다!

말만들어도 벌써 재미있는
신준영 음성지원.ver
함께 보시죠!

"오늘도 씰패!!"

매일 매일 실패각이지만, 

시도 때도 없이 엄마에게 찾아가

땡깡땡깡

"지금 쫓아낼게요~ 

안녕히 돌아가세요~"

너 나 몰라?
노을.. 너 나 몰라??

100일 축하해!
사랑한다. 을아

끄아아악!!!
사랑한대!!!!!!!!!!! 사랑한대!!!!!
왕관 뿌셔!! 아파트 뿌셔!!!!!
저 아인 을일리가 없다. 을이여선 안 된다.
저 아인 절대로 내 을이 아니다.

"난~ 자기 곱하기 백!! 
난 우리 자기 보고싶어서 눈이 다 짓물렀다?"

po정색wer


저 같은 놈이 검사가 되면
이 나란 정말로 희망이 없어질 것 같아서..

"아우 이렇게 건강한데 어디가 아프다는 거야"


신준영의 능글미를 응원합니다.

"더 불러봐. 내가 돈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1억밖에 못 불러?!!"


국영 : 내 딱 여기까지 얘기하고 주디 닫을라캤다 미얀!


준영 : 노을 피디 아니면 다큐고 나발이고 한 컷도 안 찍을거라고


둘이 만나면
~환장의 콜라보~
남편이세요? 뭐 그딴건 상관없고.

"나 신준영이거든? 

너한테 이런 취급받을 사람 아니거든 나? 

어서 호강에 받쳐갖고"


"너 데려가면 저 섬에 꽁꽁 숨겨두고 

누구한테도 보내주고 싶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러니까 내 눈에 절대 띄지마라. 

다시 보이면 확 보쌈해 버릴거니까."

내가 걜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뭐하는거야 지금.. 

귀신은 지금 니 뒤에 있는데?"

열. 열개까지 다 셌다. 난 열심히 도망쳤다.
난 열심히 도망쳤는데, 니가 아직 여기 있는거다.

눈물샤워하게 만드는 신준영표 명대사!


사진이랑 같이 보니까 점점 더 짙어진

준영이의 목소리.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자꾸자꾸 시도 때도 없이 
맨날 맨날 보고싶게 만드는 준영이는
내일(8월 10일) 밤 10시에 만나요!


그럼 여러분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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