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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집사가 산다면?

내가 말하는 대로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이런 사람들 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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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작성일자2018.02.14. | 3,28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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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내가 말하는 대로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필요한 물건을 말만 하면 대신
사주고 듣고 싶은 노래나 영화도
자동으로 찾아주는 집사가 우리 집에 산다면 어떨지!
지금부터 보도록 하자!!

출처 : ShareHows · 우리 집에 집사가 산다면!?
날씨 체크

이제 실시간 날씨 체크는 필요 없다.
"오늘 날씨 어때? 오늘 날씨 알려줘"
말 한마디면 오늘의 날씨를 알 수 있다.

주문과 결제

출출한데 라면이 딱 떨어졌을 때!
목이 마른데 물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특히나 요즘같이 추운 날씨엔
집 앞 마트 가는 것조차 귀찮다.
필요한 물건을 말하면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

일정체크와 음악 재생

연예인급으로 바쁜 현대인으로서
일정 체크를 하지 않으면
본의 아니게 약속을 펑크 낼 수 있다.
바쁜 일정을 체크해주는 집사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 몇 시에 누구와
약속이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혹시 일정 체크를 했는데
아무 일정이 없다 해도 당황하지 말자.
그럴 땐 아주 자연스럽게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되니!

조카와도 놀아주는 집사

다가오는 명절에 만날 귀여운 조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카이지만
나에겐 휴식이 필요하다 ..!
조카의 무궁무진한 궁금증도
집사만 있으면 해결 가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해주면 놀아줄 수 있으니
어쩌면 나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될 수도?

영화 검색과 점등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왔을 때
깜깜하게 꺼진 불이 싫다면?
"나 왔어~"한마디로 집안의 온기를 더하고
반겨주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퇴근 후 감상하는 영화 속
주인공이 궁금할 때도
영화를 굳이 멈추지 않아도 된다.
왜? "여주인공 이름 뭐야?" 한마디면
우리 집 집사가 해결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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