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엔터·2017.03.18. 작성

다중인격 연기까지 소화해낸 배우 5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프로필 사진
1boon트렌딩 82,934명이 봤어요 ·개 댓글
 아래로 스크롤

'다중인격'이라는 소재로 스릴러 장르의 새 역사를 썼다고 할 수 있는 '23 아이덴티티'

출처 : 다음영화

'다중인격'이라는 소재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도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들린 연기가 화제였죠!

출처 : 다음영화
깜짝!
그 어렵다는 다중인격 연기를
제임스 맥어보이 만큼이나 
잘 소화해낸 배우들, 
한번 살펴볼까요?

1. 에드워드 노튼 - 프라이멀 피어 (1996)
무죄를 인정받기 위해 이중인격을 연기한 애런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소름 돋는 연기력을 선보였어요!

출처 : 다음영화

27세의 다소 늦은 나이로 데뷔했지만 중견배우 리처드 기어 앞에서도 꿀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했죠

출처 : 다음영화

또한 애런 역은 원래 더듬거리는 설정이 없었는데, 노튼이 캐릭터에 새롭게 부여하는 등 캐스팅 디렉터의 취향을 저격하며 무려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고 해요.

출처 : 다음영화

또 영화 <파이트 클럽 (1999)>으로는 '미친자 연기의 일인자'로 불리기도 했을 정도로 실력파 연기자로 자리매김했죠

출처 : 다음영화

에드워드 노튼과 리즈 시절의 브래드 피트, 이 둘의 강렬한 연기 케미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출처 : 다음영화

2. 나탈리 포트만 - 블랙스완 (2010)
순수하고 완벽한 백조와 도발적이고 섹시한 흑조, 두 배역에 맞는 메소드 연기를 하며 아예 또 하나의 인격을 만들어내죠.

출처 : 다음영화

3. 케빈 코스트너 - 미스터 브룩스 (2007)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사업가 미스터 브룩스 역을 맡아 선과 악이 공존하는 분열적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했다는..!

출처 : 다음영화

아내에게 태연히 거짓말을 하고 나가서 범죄를 저지르고 돌아오는 그의 연기는 섬뜩함 그 자체! ㄷㄷ

출처 : 다음영화

4. 임수정 - 장화,홍련 (2003)
배우 임수정이 해리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수미'를 연기했었죠.

출처 : 다음영화
다중인격 역할까지 소화하는 
미친 연기력 ㄷ
여러분은 어떤 배우의 연기가 
가장 소름 끼쳤나요?
투표-다중인격 연기를 가장 소름끼치게 한 배우는?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먹방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