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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기 어려운 섬뜩한 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이색 초콜릿 모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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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Foods 작성일자2018.02.14. | 58,51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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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사랑뿜뿜

발렌타인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으로 마음을 전하는데요. 하트모양 등 이렇게 예쁘게 포장된 초콜릿이 일반적이죠.

출처 : 123rf

하지만 보기만 해도 섬뜩한 초콜릿도 있어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이...) 


놀라지 마세요. 두둥~! 

헉 놀람

안구(눈알) 모양의 초콜릿입니다.

출처 : katherine.dey
이거 초콜릿 맞나요?  무서움... 다크서클

이 초콜릿은 이탈리안의 디저트업체인 캐서린 데이 (Katherine Dey)에서 만들었는데요. 이 업체는 이색적인 초콜릿을 다양하게 만들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이 눈알 초콜릿은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에 고백용으로 선물하기에는 부적절해 보인다는.. )

출처 : katherine.dey

이 업체에서는 이 외에도 괴생명체의 모습을 한 듯한 이색
초콜릿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출처 : katherine.dey

초콜릿은 아니지만 정치인의 얼굴이 그려진 특별한 디저트도 있습니다.

출처 : katherine.dey

이번에는 다른업체의 초콜릿을 소개해볼께요. 보기만해도 비린내가 날것 같은 초콜릿인데요. 일명 '정어리 초콜릿'입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의 미셸 클뤼젤에서 만든 초콜릿인데요. 단지 포장만 생선형태로 만들어졌어요.

출처 : 미셸 클뤼젤

이렇게 비닐을 벗기면 고품질의 밀크초콜릿이 나옵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bbllg

초콜릿을 깻잎위에 올려놓고 랩으로 감싸서 포장해주면
정말 생선을 선물하는 느낌이 들죠?

출처 : 네이버블로그 bbllg

이것 말고도 바게트 모양을 그대로 담은 미셸 클뤼젤의 초콜릿도 있어요.

출처 : 미셸 클뤼젤

일본으로 가볼까요?

일본에서는 신비로운 태양계 행성을 담은 초콜릿이 인기입니다.

출처 : 올림푸스

일본 오사카에 있는 호텔에서 판매하는 초콜릿인데요.

푸른색 지구의 모습이 보이고요. 띠가 있는 특징을 살린 토성, 반짝이는 붉은색의 목성도 있습니다.

지구는 카카오, 목성은 바닐라, 해왕성은 카푸치노 맛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비싸지만 특이한 모양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ytn

이번에는 국내로 가볼까요? 


일명 '한우 초콜릿'입니다. 

한우와 초콜릿?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줄맞춰 깜놀

한우초콜릿 역시 한우 모양만을 나타낸 일반 초콜릿입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dbsdud26

등심, 양지, 양지, 앞다리 등 한우의 부위가 친절하게 그려져 있는데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dbsdud26

각각 부위별로 잘라져 있어 '안심' 부위을 먹고 싶으면 이렇게 꺼내 먹을 수 있어요. 먹으면서 재미까지 즐길수 있는 초콜릿이네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dbsdud26

이외에도 딸기 초콜릿 등. 모양과 맛, 색감이 특이한 초콜릿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반 초콜릿보다 재미있고 특별함을 지니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출처 : 르타오

이색 초콜릿이든. 일반 초콜릿이든.
사랑과 감사함이 담긴 선물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출처 :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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