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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인기견 포메라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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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작성일자2018.04.11. | 23,78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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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견종 중 하나인 포메라니안!

꽃가루 환영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사자 같은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포메라니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세히 알아봅시다!

출처 : PETNYOU
출처 : jung

●포메라니안 기원과 발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사랑한 포메라니안은 영국으로의 유입 초기에는 인기가 없었다.


포메라니안은 현재도 그렇지만 반려견종의 역사에서 항상 가장 인기 있는 토이 견종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이 견종의 외모는 그들의 조상이 스피츠 견종이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유럽의 목양 스피츠 견종에서 유래되었으며 18세기 무렵 영국으로 건너가며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기원은 독일의 포메라니아(Pomerania) 지방이다.

출처 : jung

포메라니안은 13kg 정도의 무게로 19세기에 영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그 당시에는 대개 크림색이나 담갈색, 또는 붉은색의 털을 갖고 있었다. 검정과 흰색은 드물었는데, 이 견종에 대해 나와 있는 초기 문헌을 보면 "흰색의 털을 가진 개는 지독하게 더러웠는데 검정색 개는 더 심했다." 라고 쓰고 있다.

출처 : PETNYOU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이 견종의 대단한 애호가로 보급에도 힘쓰는 등, 열의가 대단했으며 영국의 도그 쇼에 공개하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스피츠독"으로 알려지며 독일에서 영국으로 물밀듯이 들어갔다.

출처 : pixabay

현재의 포메라니안과 비교하면 그 당시의 개들은 기이한 형상을 갖추고 있었다. 그 후 1870년에 이 견종은 영국 켄넬클럽(KC)의 인정을 받게 되었고, 곧이어 도그 쇼 클래스에 출전했다. 그 당시에는 몸무게를 기준으로 3.6kg 이상과 이하의 등급으로 나뉘어져 심사를 받았다.

출처 : PETNYOU

1908년부터 3.6kg 이상의 개들이 쇼에 출전하는 것은 드물었기 때문에 나머지 반쪽의 클래스는 없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여러 포메라니안 클럽의 요청으로 1915년까지 3.6kg의 클래스에 다시 상을 수여했지만, 1916부터는 상위 체중에 대해서는 수상의 영예를 주지 않았다.

출처 : PETNYOU

그 후 영국 켄넬클럽의 심사위원회에서는 견종표준을 체중 3kg 이하로 수정한다. 하지만 더 작은 개들이 많이 출전하자, 1.8kg~2.25kg으로 수정되었고 이 표준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포메라니안의 기원은 독일이지만, 영국의 브리더들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어진 견종이다. 엄밀이 말하면 원산지가 영국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gettyimages

영국의 뛰어난 브리더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포메라니안은 유럽의 전지역과 북미, 아시아로 진출하며 최고의 인기 있는 애완견(Toy)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FCI(세계 애견연맹)은 영국 표준의 포메라니안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유럽대륙에서 포메라니안은 쯔베르그 스피츠인 독일 견종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두 견종의 표준은 매우 비슷하다.

출처 : gettyimages

●포메라니안 성격과 특징


-호기심 많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작지만 야무지다.


포메라니안의 성격은 외향적이고 쾌활하며 영리한 개로 작은 체구에 아주 큰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 개는 독립적이며, 때때로 열성적으로 자신의 주인을 보호하며 아주 큰 소리로 짖기도 한다.


호기심이 많으며, 장난을 좋아하고 약간 수선을 떨기도 한다. 포메라니안 특징으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토라지는데, 이런 모습은 얄밉지만 하나의 애교로 봐줄 수 있는 행동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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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강해, 번견으로써의 역활을 잘 하지만 헛짖음도 많다. 포메라니안은 야무진 성격과 작지만 단단한 체구를 갖추고 있어, 이 개를 훌륭한 애완견이 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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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건강문제


-일반적으로 매우 건강하지만 슬개골 탈구, 암컷의 제왕절개 수술, BSD, 잠재고환과 수두증 에 주의해야한다.


슬개골 탈구가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만 아주 커다란 유전적인 문제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매우 건강하다. 작은 암컷은 번식을 하게 되면 제왕절개 수술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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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장 호르몬의 이상으로 일어나는 BSD(주로 몸통 후부에 좌우 대칭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피부염)도 있다. 그 밖에 잠재고환과 수두증이 알려져 있으나, 기본적으로 현명하게 관리를 잘하면 포메라니안은 건강한 작은 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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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관리와 훈련


-어린아이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브러싱에 신경써야한다.


포메라니안은 선천적으로 영리해서 기본적인 훈련을 잘 받는다. 몇몇 개들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기술'을 매우 빨리 배울 것이다. 하지만, 포메라니안 성격으로 사소한 일로 흥분하여 어린아이들을 물 수도 있다. 이런 경우의 대부분은 어린아이들이 난폭하게 다룰때 대부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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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다리로 서서 애교를 부리는 재주가 있다. 털은 풍부하며, 엉킴을 방지하려면 관리를 해주는게 좋다. 그러나 정말로 필요한 것은 전체적으로 브러싱을 해주는데, 피부에 맞게 빗질을 하는 것이다. 달마다 목욕을 해주는 것도 관리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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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적응성


-헛짖음 방지를 어렸을 때 교육한다. 실내에도 독립적인 자신의 영역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으며, 자주 산책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포메라니안의 성격과 특징으로 다른 개들과 같이 잘 살 수도 있지만, 독립적인 성격이 강해 다른 개가 없을 때, 훨씬 잘 적응한다. 또한 자신의 영역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해 실내에서라도 우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좋다.

출처 : PETNYOU

이들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되지만, 선천적으로 외향적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하루에 한번 정도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다소 시끄러운 경향이 있으므로 강아지 때부터 길들이는 것이 좋다.

출처 : pixabay

조그마한 몸집에

야무진 포메라니안을 볼 때면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별 반짝

지금까지 끼 많고 용감한

포메라니안의 매력을

알아보았는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라 할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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