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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vs박신혜,
비슷한 룩 전혀 다른 매력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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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3.13. | 25,86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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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
연예계는 요즘 봄.봄.봄♡

수지박신혜가 최근
달달한 연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스타일을 참고한다면
잠자던 연애 세포들을
마구 깨울 수 있지 않을까!
하트를 드려요
그/래/서
수지, 박신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의 옷들을 모아봤다. 


#1 원피스


청순한 흰 원피스는 주로 수지가 택한 디자인이 화려한 편이다. 박신혜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듯!

출처 : 뉴스에이드 DB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룩에서도 두 사람의 대조적인 취향이 드러난다. 수지는 발랄한 A라인을, 박신혜는 성숙한 느낌의 H라인을 택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섹시미를 강조하는 수지와 달리, 박신혜는 실키한 광택의 원피스를 입어 한층 차분한 모습.

출처 : 뉴스에이드 DB
발그레 히히

패턴 원피스는 박신혜가 더 화려하다. 고풍스러운 패턴 원피스를 곧잘 소화한다. 수지는 이국적인 패턴 원피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2 드레스


두 사람 모두 레드카펫에서 가장 많이 선보인 드레스는 순백의 드레스였다.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는 수지의 튜브톱, 박신혜의 시스루 드레스를 비교해볼 수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여리여리한 이미지의 두 사람이 검은 드레스를 입을 때면 섹시미와 청순미가 공존한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사랑뿜뿜


#3 블랙 앤 화이트


두 사람 모두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심플하고 베이직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4 롱스커트


수지는 시크한 흰 셔츠에 다양한 스커트를 매치, 박신혜는 부드러운 컬러의 톤온톤 코디를 연출하는 편이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5 데님

비슷한 부츠컷 데님에 수지는 오프숄더 셔츠를 매치, 박신혜는 스포티한 점퍼를 입어 시크미를 뽐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데님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했다. 화보 속 수지는 오히려 내추럴한 매력을 내뿜고, 수지는 섹시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출처 : 게스, 잠뱅이 제공
부탁해요


#6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 활용법도 조금 다르다. 수지는 얇은 소재의 원피스로 활용해 보호 본능을 자극, 박신혜는 캐주얼하거나 클래식한 룩을 완성한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공항에서는 두 사람 모두 시크한 매력을 어필한다. 수지는 보이시한 아이템들을 활용하고, 박신혜는 스타일리시한 믹스매치 감각을 자랑한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닥터마틴 제공


#7 레드 립


두 사람 모두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이지만 매혹적인 레드 립 소화력도 일품이다. 무결점의 맑고 투명한 피부 덕분!

그중에서도 웜톤의 코럴, 레드 립은 두 사람의 인상을 더 어려 보이게 한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출처 : 더페이스샵 제공,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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