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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바꾸고 싶을 때!
★ 성공 사례 7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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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4.17. | 147,04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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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에이드 DB, 한예슬 인스타그램

분위기 변신에 그만인 가르마 바꾸기! 


염색이나 컷, 펌 없이도 

이미지 변신을 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스타들도 종종 가르마를 바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곤 하는데!

빗질
최근 어떤 스타들이 가르마를 바꾸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는지 모아봤다. 

#1 수지

주로 4:6 가르마를 선보인 수지는
최근 가르마를 살짝 옮겨 앞머리를 오른쪽으로
쏟아지게 해 성숙한 여성미를 뽐낸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수지 인스타그램

#2 하지원

하지원의 가르마는 4:6 또는 6:4로 좁혀진다.

염색이나 커트로 이미지 변신을 할 때
가르마를 왼쪽, 오른쪽으로 살짝 옮기며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는 것!

출처 : 뉴스에이드 DB
유연한 춤

#3 설리

과거 S컬의 긴 머리였을 때와 달리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하면서
가르마를 옮겨 현재 6:4 가르마를 유지 중이다.

긴 앞머리 때문에 무게감이 있어 보이던
과거와 달리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낸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4 윤아

5:5나 6:4 가르마를 고집했던 윤아는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하면서 4:6 가르마로 바꿨다.

가르마를 바꾸면서 정수리의 볼륨감이 배가됐다.
층이 거의 없는 단발이지만
라인이 살아나면서 트렌디한 느낌이 강조됐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뭉클

#5 한예슬

5:5, 3:7 등 과감한 가르마를 시도해 온 한예슬은
최근 한쪽 머리를 볼륨감 있게 넘긴
6:4 가르마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헝클어트린 듯한 금발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쁜척
컬러 염색을 했을 땐 한예슬처럼 5:5보다는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가르마로 변신해보길!

#6 손예진

6:4 가르마를 꽤 오래 고집했던 손예진도
최근 가르마를 옮겼다.

가르마 방향만 바꿨을 뿐
앞머리가 한쪽으로 쏟아지는 차분한 스타일은 그대로다.

염색이나 펌을 하지 않고도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

출처 : 뉴스에이드 DB

#7 트와이스 나연

잠깐 앞머리를 냈던 나연은 5:5 가르마로
청순미를 내뿜었다.

그런데 최근엔 가르마를 정 가운데에서
6:4로 살짝 옮겨 변화를 줬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최고예요
6:4 가르마는 얼굴형을 가리지 않아
가장 무난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가르마다. 

앞머리를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면
둥근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 예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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