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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2017.01.10. 작성

수염, 기르고 안 기르고..
이렇게 달라?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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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래픽=이초롱

[한 끗 차이]



헤어, 메이크업은 물론 스타일 변신이 다채로운 여자 스타보다 남자 스타들의 변화는 한정적이기 마련. 


그러나 예외는 있다. 바로 ‘수염’  

깔끔하고 댄디했던 모습과 달리

수염 기르고 남성미 뿜은 남 배우들!


수염 있고 없고, 

그 한 끗 차이를 살펴봤다. 

1. 김지석

출처 : 뉴스에이드 DB

정답 좀 맞혔으면 좋겠다.


최근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남’에 도전(?)하고 있는 김지석이 문제를 맞힐 때까지 수염을 기르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제발 가지마!

“조만간 추노되겠다”는 MC 전현무의 우려는 괜한 우려가 아닌 듯. 


거친 상남자 매력도 멋지지만, 세련미 넘치던 옛 모습이 그립다.

2. 이종석

출처 : 이종석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아이돌미’ 자랑하는 배우 이종석. 


최근 SNS에 거뭇거뭇 수염을 기른 근황을 공개했다.
 

톤 다운한 헤어와 한층 짙어진 눈썹이  이목구비를 더 또렷해 보이게 했지만, 뽀얀 피부 톤 위에 자리한 수염들은 어쩐지 어색 어색. 

3. 현빈

출처 : 뉴스에이드 DB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을까. 


현빈은 지난해 수염을 기르고 포머드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데 최근 ‘공조’ 제작보고회에서는 수염을 밀고 

예전의 깔끔하고 이지적인 분위기로 등장했다.

훨씬 어려 보이면서 밝은 느낌이 더하다.

4. 공유

출처 : 뉴스에이드 DB

수염 하나로 우수에 젖은 듯  

눈빛이 더 그윽해 보이는 배우도 있다. 


지난 ‘남과여’, ‘도가니’ 제작보고회에서 클래식한 슈트룩에 ‘ㅅ’ 수염을 기르고, 7대 3 가르마의 복고풍 헤어를 연출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5. 이동욱

출처 : 화앤담픽처스, tvN 제공

남 배우들의 ‘수염’은 작품 배역으로 인해 기르는 경우가 다반사.


지난 2013년 KBS ‘천명’으로 사극 연기에 도전했던 이동욱이 최근 tvN ‘도깨비’에서 오랜만에 수염 분장을 소화했다.

덥수룩한 수염이 새빨간 앵두 입술을 가리니

보호 본능 자극하던 저승사자는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카리스마 장전, 강렬한 포스를 내뿜었다. 

6. 정우성

출처 : 뉴스에이드 DB

패셔니스타 정우성도 수염 스타일 자유자재다.  


종종 ‘ㅅ’ 모양으로 수염을 살짝 길러 중후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수염의 숱이 많지 않은 탓인지 앞머리를 내리는 것보다는 올렸을 때 깔끔한 느낌이 더해지는 듯. 

7. 이준

출처 : ‘럭키’ 스틸, 뉴스에이드 DB

‘럭키’ 속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고,

지저분한 머리와 정돈되지 않은 수염을 연출했다는 이준.


평소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했던 마스크를  

초췌한 백수 마스크로 180도 바꿨다.

남 배우들, 깜찍한 수염 샷도 있다.

출처 : 박보검 인스타그램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중 ‘수염 셀카’ 찍으며 

팬들에게 깨알 재미 선사했던 박보검과 진영.  


앳된 미모에 수염이 어색하지만 ,

이보다 더 근엄할 수 없는 표정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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