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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미모로 화제였던 걸그룹 멤버 5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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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5.17. | 800,77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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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에도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데뷔 전부터 군계일학의 미모로 화제가 됐던 스타들이 있다.


어떤 스타들이 있었는지 모아봤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강민경


유명한 얼짱 출신 가수다. 데뷔 전부터 강민경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돌 정도로 유명했다. 당시 거울을 보고 스스로 정말 예쁘다고 느낄 정도였다고 한다. 얼짱 시절 고백한 남자가 10명이 넘을 정도였다고.

출처 : 뉴스에이드DB
출처 : 주이 인스타그램

# 주이


연습생 시절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셀카가 화제가 되면서 ‘얼짱 걸그룹 연습생’으로 소문이 나 데뷔 전부터 많은 팬들을 모았다. 정작 데뷔 후 인스타그램에서의 느낌과는 다른 인상이 강해 팬들이 ‘셀기꾼’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고. 최근에는 상큼한 매력으로 데뷔 전보다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효민 인스타그램
출처 : 효민 인스타그램

# 효민


데뷔 전 싸이월드에서 유명한 얼짱이었다. 당시 아이돌 그룹 멤버가 쪽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효민은 이에 대해 ‘강심장’에서 언급하며 “그 아이돌이 바로 이특 선배님이었다”고 밝혔는데, 그 자리에 있던 이특은 “동명이인을 검색 중에 사진을 보고 너무 예뻐서 효민 씨의 미니 홈피에 들어갔다가 동해가 소개 해달라고 해서 쪽지를 보내봤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이주연


데뷔 전 5대 얼짱으로 꼽힐 만큼 유명한 온라인 스타였다. 이에 대해 이주연 역시 “고등학교 시절 미모가 꽃폈다. ‘9반 꽃사슴’으로 불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후 이주연은 교복이 잘 어울렸던 덕분에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버즈의 민경훈과 교복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고 한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아이린


걸그룹 정석 미인으로 꼽히는 아이린은 데뷔 전부터 ‘대구 얼짱’, ‘대구 여신’, ‘운암중 바비’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고 한다. 학창시절 아이린의 얼굴 보기 투어도 있을 정도였다고. 이에 대해 아이린은 “학교 배치고사를 치러 가면 남학생들이 내 얼굴을 보려고 창문에 매달려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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