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태닝 필요 없는
구릿빛 피부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프로필 사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4.16. | 19,880 읽음
댓글
출처 : 제시 인스타그램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해주는

구릿빛 피부를 위해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면

태닝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태닝을 할 필요가 없이 

타고나길 구릿빛 피부인 스타들이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데! 

커플 셀카

흰 피부보다 돋보이는
구릿빛 피부 소유자들을 모아봤다. 

어떤 메이크업과 어떤 패션으로
건강미와 섹시미를 뿜뿜하는지 살펴보자.

#1 혜리

혜리는 까만 피부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최근엔 곱게 땋은 양 갈래 머리의 근황 셀카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다.
소녀 감성을 물씬!

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2 설현

웜톤의 까만 피부 소유자들은
오렌지, 코랄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설현이 선보인 과즙 메이크업처럼 말이다.

발그레한 코랄 볼터치가
까만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줬다.

출처 : 설현 인스타그램

헝클어진 듯 자유분방한 헤어스타일로는
펑키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은얼굴형은 갸름하게,
이목구비는 크고 또렷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출처 : 설현 인스타그램
이쁜척

#3 이효리

대표적인 까만 피부 연예인
이효리는 최근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여유로운 제주도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다.

매회 빈티지한 패션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특유의 옷맵시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출처 : JTBC ‘효리네 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

주로 까만 피부 톤과 대조되는
화려한 원색 패턴의 로브, 아우터 등을 입고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내는데.

이처럼 비비드한 원색의 메이크업과 패션은 룩을 한층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게 한다!

출처 : 이효리 인스타그램

#4 이본

과거 ‘까만 콩’이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누렸던 이본도 빼놓을 수 없겠다.

그는 여전히
40대 중후반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짙은 아이라인과 누디한 립 메이크업으로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어필하는 게 특징!

출처 : 이본 인스타그램

최근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 소녀’에서
남다른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보통 오후 5시 40분이면 저녁 식사를 마치고 6시 이후엔 절대 먹지 않는데
무려 23년간 자신과 지켜온 약속이라고.

출처 : 이본 인스타그램
샤방샤방

#5 유빈

피부 톤에 맞는 메이크업을 위해
파우더를 외국에서 공수한다는 유빈!

최근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출처 : 유빈 인스타그램

걸크러시 매력을 어필했던 과거와 달리
매혹적인 S라인의 몸매와
상큼한 핑크 립 메이크업 등으로
여성미를 어필하는 중!

출처 : 유빈 인스타그램

#6 제시

제시는 구릿빛 피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다른 섹시미를 자랑한다.

그의 SNS는 관능적인 느낌의 셀카들이 가득한데.

출처 : 제시 인스타그램

레더, 퍼 등 화려한 재질의 힙한 아이템들을
믹스 매치하는가 하면,

복근이 강조되는 애슬레저룩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출처 : 제시 인스타그램
포옹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피식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