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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2017.03.21 작성

청순한 연예인들은 다 찍었다는 그 광고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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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28,732명이 봤어요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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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카리스웨트 CF 영상 캡처

라라랄라라라랄라
날 좋아 한다고 
라라랄라라라랄라
날 사랑한다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존재했을 것 같은

구전가요 같은 CM송이 나오는 그 음료 광고!



최근에 트와이스도 찍었다. 





멤버들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뛰어놀며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를 마구마구 발산해줬는데



알고보면 이 광고!

청순한 매력 가진 배우들은 반드시 거쳐간 필수코스였다.




트와이스에 앞서 김소현이 모델이었다. 


흰색 슬립원피스로 청순미 마구마구 발산하던

그 모습 기억하는 사람?





문채원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갑자기 미끄럼틀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장면이 나와

아주 조금 당황스럽지만 예뻤다. 





김소은도 나왔는데 콘셉트가 상당히 독특했다. 


굳이굳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다 

운동화를 걸기 위해 땀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연희가 등장한 CF는 해비타트를 소재로 했다. 



힘들게 집 한 채를 만든 이연희의 모습 위로 "세상에 꼭 필요한 땀이 더 큰 희망을 만든다는 것"이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아마도 세상에 꼭 필요한 땀을 흘리면서 큰 희망을 만든 다음에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라는 의미인 듯.




청순여신 손예진도 약 15년 전에 이 광고를 찍었다. 


당시 손예진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빨래를 

굳이 야외에서 하며 땀을 흘렸다. 





고현정이 광고를 찍을 때에는 '라라라라라라라라~' 하는 CM송이 없었다. 



대신 "포카리스웨트가 느껴진다 . 포카리스웨트가 나의 몸을 깨어나게 한다"는 고현정의 내레이션이 들어갔다. 





희귀하게도 남자 모델이 있었다. 

바로 지누션!


사이버전사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해서 

석탄으로 불을 피우고 땀을 엄청 흘린 후 

음료수를 여기저기 막 튀기면서 터프하게 마셨다.



한 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강렬함이었다. 



CF모델 계보를 봤으니 그럼 한 번 예상해보자. 


과연 트와이스의 뒤를 이어 청순해질 연예인은 

과연 누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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