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치매 걸린 엄마 요양원 보내면 ‘현대판 고려장’?

5월 17일 목요일 밤 8시55분 KBS2 속보인
프로필 사진
MyLoveKBS 작성일자2018.05.16. | 81,250 읽음
댓글

네 마음 나도 몰라

내 마음 나도 몰라

그럴 땐


속보이는TV 인사이드!

야광봉

속보인 33회에는

어떤 사연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궁금하다! 궁금해!)


치매 어머니를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한 남매가 있다는데요

깊은 고뇌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공감해 U 이야기

-7살이 된 엄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입니다)


5년 전 어머니에게 찾아온 치매

시간이 가면서 그 증상은 점점 심해졌다




급기야 맨발로 거리를 뛰쳐나가 

길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보살피다 다친 딸

더 이상 어머니를 돌보기 어려워지자, 

오빠에게 어머니를 부탁한다




1년 전까지 직접 어머니를 모셨던 오빠

하지만 점점 증상이 심해지자 아내가 힘들어했고,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동생에게 보냈었는데




다시 어머니를 모시게 된 그는

혼자 하루 3시간씩 자며, 낮에는 회사 생활을 

밤에는 어머니 간병을 한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치매는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




그런 오빠가 안쓰러운 동생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고 하지만




오빠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자식 된 도리로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실 수 없다는데...!




만약 당신이라면

어느 입장에 더 공감하나요? 



투표-어느 입장에 더 공감하나요?

5월 17일 목요일 밤 8시 55분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본방사수!


고려장

: 늙고 쇠약한 부모를 산에다 버렸다고 하는 

장례 풍습으로 효(孝)를 강조하는 일부 설화에서 

전해지지만 역사적 사실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편의점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