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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트렁크에서 사는 개

KBS 2TV <셀럽피디> PD가 된 개통령, 강형욱의 '옆집에 사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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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veKBS 작성일자2018.05.18. | 277,51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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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기다려 온 송!


댕댕이들의 최애 셀럽

개통령 강형욱이


직접 PD가 되서 만들고 싶었던 방송은?



햇살같이 밝고 따뜻한 방송

만들고 싶었던 멍 PD


점프


반려견을 돌보느라 지친 수많은 보호자들을 위해서

개통령이 직접 ‘일일 펫시터’로 변신하는

기획안이 이미 확정됐던 상태


#반려견_어버이날 #꿀잼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주일 만에 500 여건의 사연까지

접수완료!




그/런/데



방송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SNS를 통해 온 충격 제보영상



영상 속엔 트렁크에 사는 개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과의 긴급회의 

내려진 결단 #초유의사태




"꼭 도와주고 싶어요

혹시 기획을 바꿀 수 있을까요?"



어쩌다 이런 생활을 하게 된 건지..

왜 이렇게 기르게 됐는지..



그렇게 기획된


멍 피디 강형욱의 
[옆집에 사는 개]


훈련사 인생 19년 동안, 상상도 할 수 없던 일


“보도 듣도 못했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다급하게 현장으로 이동하는 강형욱



햇볕이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습한 주차장


반려견에게는 최악의 환경



이때 제보영상 속 차량과

트렁크 속 반려견을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몸이 굳어버리는데요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제로 보니까 더 그러네요”



놀라지 않게 멀찌감치 떨어져

한참을 지켜보는 강형욱



불편하지 않을까?


낯선 사람을 봐도 짖지도 않는

느린 반응에 더 걱정스럽고..



짧은 목줄로 인해 자칫 발을 헛딛으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건강검진을 위해

현지 수의사를 긴급하게 호출!



매연과 습한 공기로

눈에 염증이 생기고


운동부족으로

근육과 관절도 좋지 않은 상태




"그냥 데리고 가면 절도죠?"


형법 329조 단순절도죄:
반려동물은 개인의 사유재산에 해당
6년 이하의 징역,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그 순간



강형욱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상황..


그리고


뒤이어 펼쳐지는 놀라운 이야기!



트렁크에 사는 개는

어두운 지하주차장과 비좁은 트렁크에서

세상 밖으로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까요?


#강형욱#개피디#개통령#댕댕이

#옆집에사는개#트렁크견#본방사수



한편...


불쌍한 강아지 눈

하고 있는 분들이


여기 또 있는데요



‘빈 병 팔아 무전여행’을 떠났던

병 든 허정민 삼남매



차비를 빼고 남은 전 재산


단돈 450원 + 17시간 째 공복 중


이 세상 짠내가 아니다!


무료시식 허겁지겁

+

부스러기까지 와구와구



게다가 공복으로 인한

이상증세까지


둠칫 두둠칫!

이 동작은 설마...


#작년에_왔던 #각설이댄스(?)


“얘네 미쳤나봐

너무 굶어서 돌았나봐


폭소


과연

허정민 삼남매는


1박 2일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 전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제작진도 #17시간째공복중 

#스태프의곡소리



‘흙’수저를 능가하는

‘병’수저들의 무모한 도전기(=객기)


병 들고 배고픈

짠내 삼남매의 운명은?





슬프고 안타까운 트렁크 견의 대변신과

짠내 풀풀 허기진 허정민 일행의 대반전


많이 기대해주세요! 본/방/사/수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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