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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 데이 연인과 속삭이면 좋을 영화 명대사 5

밸런타인 데이 연인과 속삭이면 좋을 영화 명대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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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작성일자2018.02.13. | 7,28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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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수)은 초콜릿을 건네며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 데이다. 연인에게 속삭일 명대사 한 마디만 외워두면 달콤한 밸런타인 데이를 만들 수 있다.

‘그녀’(2014)

쓸쓸한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가 OS 사만다(스칼렛 요한슨)에게 쓸쓸히 한 말이지만 연인이 있다면 사랑스러운 유혹으로 바뀐다. ‘누군가’ 대신 ‘당신’이란 단어로 연인에게 속삭이면 초콜릿보다 달콤할 듯하다.

‘내 사랑’(2017)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긴 밸런타인 데이가 저물어 갈 무렵에 제격인 작별인사다. 저무는 첫날밤에 에버렛(에단 호크)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말하고, 모드(샐리 호킨스)는 담담하고도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들처럼 평화롭게 특별한 날을 마무리 해보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2017)

사쿠라(미나미 하마베)가 주인공(키타무라 타쿠미)에게 문자메시지로 수줍게 전했던 말이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네 영혼을 내 몸에 담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초콜릿을 건네보면 어떨까. 올해의 밸런타인 데이가 강렬한 고백을 받은 상대방에게 절대 잊지 못할 하루로 남을 것이다.

‘오직 사랑뿐’

흑인과 백인의 결혼이 금지된 시대에 세레체(데이비드 오예로워)는 루스(로자먼드 파이크)에게 청혼하며 얼마나 심장이 쿵쾅댔을까. 그 마음을 헤아린다면 떨리는 마음까지 끌어안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초콜릿을 건네며 고백하는 상대가 마음에 든다면 이렇게 화답하자.

‘원더 휠’

질투에 눈멀어 캐롤라이나(주노 템플)의 은신처를 발설했냐는 질문을 받은 지니(케이트 윈슬렛)가 억울하다는 듯 꺼낸 말이다. 연인에게 이 말을 한다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이벤트를 준비한 연인이 기대에 찬 눈빛으로 당신을 쳐다본다면 벅찬 표정으로 말하면 된다.

채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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