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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명대사 “현명한 자는 다리를 만들고 어리석은 자는 벽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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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작성일자2018.02.13. | 4,0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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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화)의 명대사는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팬서’에서 꼽았습니다.

오늘의 명대사 ‘블랙팬서’


“현명한 자는 다리를 만들고 어리석은 자는 벽을 세운다.”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블랙팬서’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극의 원인과 그것을 해결하는 핵심 아이디어가 담긴 티찰라 국왕의 연설 중 일부다. 최첨단 기술강국 와칸다는 외부인들이 알 수 없는 곳에 숨어 그들만의 파라다이스를 일군다. 왕국의 문을 계속 닫아 평화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바깥 세상에서 차별 받는 수많은 흑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인지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팽팽하다. 티찰라의 고민은 스크린 너머의 현실에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최종 선택의 결과를 알고 싶다면 쿠키 영상이 나올 때까지 자리를 뜨지 말 것.


차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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