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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 병원 신세였던 스타 6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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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6.15. | 16,50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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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군 복무 중 건강 문제를 호소한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임슬옹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오다 지난 2011년 근막동통 증후군, 디스크 내장증, 후관절 증후군, 불규칙적 가슴 통증, 만성적인 통증으로 진단받았다"며 "입대 후 훈련을 받으며 증상이 악화되었고,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현역병 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기사 : 스타투데이 · 임슬옹 측 "희귀질병으로 현역→보충역 편입 처분"
# 서인국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 서인국은 사흘 만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귀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실시했지만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에 따라 대구 중앙신체검사소에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죠.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끝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인한 5급 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습니다. 사실상 병역면제입니다.

관련기사 : 세계일보 · '병역 면제' 서인국, 1년 만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복귀..반응은?
토닥토닥
남은 복무 기간동안은 다들 다치지 말고 건강히 군 생활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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