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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주정경 , '맥심' 화보 촬영 현장 단독공개!

BY MAXIM 박차, 사진 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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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5.30. | 37,03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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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

저는 지금 흠뻑 젖어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왜냐면, 날씨 여신이 맥심 스튜디오에 강림했거든요.

현장은 아수라장.

맥심 스텝들은 주정경이 불러온 초대형급 상크미 허리케인에 날아가려는 정신을 붙들고 있느라 진땀을 뺐다죠. 

오늘,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화보 라잌뎃..?

아니, 이건 화보가 아니냐! 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들은 A컷 화보가 아닌 말 그대로 '촬영 현장' 스케치 임을 밝힙니다.


주정경씨가 워낙 사방팔방 360도 전천후 미녀로 유명하다보니, 아무렇게나 찍어도 화보같은 건 어쩔 수가 없어서, 그 덕을 저희 맥심이 봤습니다ㅎㅎ


"주정경의 미모에는 사각지대가 없다."


는 맥심 스텝들의 소감 발표와 함께 이 영광을 그녀에게 돌려봅니다.

이날 주정경은 마치 '두 가지 맛 캔디'같은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렇게 도도한 표정으로 우아함을 뽐내다가도

금세 상크미로 변신해 박하향이 날 것만 같은 미소로 귀여움을 뽐냈거든요.

잠깐씩 쉬는 시간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한껏 진지한 표정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름다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벌이며 화장을 받다가

난데없이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는 과자를 먹기 시작합니다.


돌아온 그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화장 다 해놨더니 입에 뭘 그렇게 묻히고 왔냐"라고 타박하니까


"음..? 제가 뭘 먹었나요?" 시치미 떼던데

옴뇸뇸?

<너_지금_입에 든거_ 뭐야_뱉어봐.jpg>

그녀에게 더이상 출구는 없었습니다.

ㅎㅎ 스텝들과 즐겁게 장난을 치다가도 에디터와 화보 콘셉트에 대한 의견을 나눌 때는 다시 프로페셔널로 돌아와서

자신이 직접 머리를 만지기도 하고요, 열심히 일 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미모_열일 중)

감동

그래서 탄생한 사진들,
긴 말이 필요 없죠? 그녀의 미모가 열일한 흔적을 담은 화보, 이번 맥심 6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클린' 전체관람가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남성지 맥심의 짧은 광고였습니다.) ㅋㅋ

헤헤

자, 이후에는 야외 촬영이 이뤄졌는데요,

롤러 요정으로 변신한 주정경!


공허한 저의 마음속에서 트리플 악셀을 밟는 그녀의 자태.

거기에 화사한 미소를 곁들여 지친 심장에 펌프질을 해주시니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나요. 

ㅎㅎ 어떠셨나요? 그녀의 매력, 살짝 느끼셨나요?


이상, '날씨 요정' 주정경 맥심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아, 이번 6월 호 표지가 궁금한 분들이 있을까요?

먀캬아..

여신님,저희 맥심에 강림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ㅎ

하이파이브!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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